케이타·모마, 프로배구 4라운드 남녀부 MVP 선정

케이타·모마, 프로배구 4라운드 남녀부 MVP 선정

링크핫 0 599 2022.01.22 12:04
강스파이크 날리는 케이타
강스파이크 날리는 케이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KB손해보험의 노우모리 케이타(21)와 GS칼텍스의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29·등록명 모마)가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22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케이타는 출입기자단 투표에서 31표 중 12표를 받아 현대캐피탈의 허수봉(8표)을 제치고 4라운드 MVP의 영예를 안았다.

케이타는 4라운드에서 득점 1위, 서브 3위에 오르며 KB손보의 리그 상위권 수성에 큰 힘을 보탰다.

이번 수상으로 케이타는 1라운드와 3라운드에 이어 이번 시즌 세 번째 MVP가 됐다.

서브하는 모마
서브하는 모마

[연합뉴스 자료사진]

모마 역시 31표 중 12표를 획득해 현대건설의 야스민 베다르트(7표)를 따돌리고 4라운드 MVP를 거머쥐었다.

모마는 4라운드 동안 득점과 공격 1위, 서브 2위를 기록하는 등 '주포'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GS칼텍스는 모마의 활약에 힘입어 4라운드에서 4승(2패)을 수확했다.

종반으로 향하는 프로배구는 전날 한국전력-OK금융그룹(남자부), IBK기업은행-KGC인삼공사(여자부) 경기를 끝으로 올스타 휴식기에 들어갔다.

올스타전은 23일에 열리고, 리그는 엿새를 쉬었다가 28일 재개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70 프로야구 SSG 추신수 입국…격리 해제 후 당분간 강화서 훈련 야구 2022.02.05 821
6469 현대모비스, 9일 만에 코트 복귀한 오리온 꺾고 3연승(종합) 농구&배구 2022.02.05 636
6468 [프로농구 중간순위] 5일 농구&배구 2022.02.05 644
6467 [프로농구 창원전적] LG 94-65 KGC인삼공사 농구&배구 2022.02.05 600
6466 [프로배구 중간순위] 5일 농구&배구 2022.02.05 669
6465 도로공사, 흥국생명 6연패 몰아넣고 20승 고지…2위 수성 농구&배구 2022.02.05 584
6464 '에이스' 지소연 "17년 대표 경력 첫 결승…득점왕보다 우승" 축구 2022.02.05 821
6463 아시안컵 결승 앞둔 벨 감독 "중국 강팀이지만, 우리도 준비 끝" 축구 2022.02.05 828
6462 [프로배구 전적] 5일 농구&배구 2022.02.05 605
6461 현대모비스, 9일 만에 코트 복귀한 오리온 꺾고 3연승 농구&배구 2022.02.05 605
6460 [프로농구 고양전적] 현대모비스 68-64 오리온 농구&배구 2022.02.05 676
6459 [프로농구 대구전적] 한국가스공사 96-90 DB 농구&배구 2022.02.05 583
6458 기운 골대 교체로 44분 중단…NBA 댈러스, 필라델피아 제압 농구&배구 2022.02.05 580
6457 [부고] 김성현(프로배구 현대건설 코치)씨 부친상 농구&배구 2022.02.05 598
6456 악플로 친구 고유민 떠나보냈던 김인혁, 그도 악플에 시달렸다(종합) 농구&배구 2022.02.05 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