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의 프로농구 올스타전, 예매 3분 만에 3천300석 매진

2년 만의 프로농구 올스타전, 예매 3분 만에 3천300석 매진

링크핫 0 647 2022.01.10 16:24
프로농구(KBL)
프로농구(KBL)

[KBL제공]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2021-2022시즌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입장권이 예매 시작 3분 만에 매진됐다.

10일 오후 3시 올스타전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 KBL은 3분 만에 3천3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16일 오후 3시 대구체육관에서 열린다.

지난 시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가 취소되면서, 경기장에 모여 올스타전을 치르는 건 2020년 이후 2년 만이다.

올스타전 전 좌석은 코로나19 방역패스존으로 운영되며, 사전 예매를 통해서만 입장권을 살 수 있다. 현장에서는 티켓을 판매하지 않는다.

KBL은 "팬과 선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올스타전이 되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에 전력을 기울여 성공적으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73 다시 불거진 KPGA 노사분규…24일부터 부분 파업 골프 2022.01.24 755
5972 KBO, 스프링캠프 방역지침 발표…전원 백신 접종해야 야구 2022.01.24 718
5971 두산 최원준, 3억4천만원에 도장…몸값 2배 이상 올랐다 야구 2022.01.24 766
5970 인천시-SKT, 장애인·유소년 스포츠 지원 '맞손' 축구 2022.01.24 666
5969 '유일 섬마을 야구팀' 덕적고 야구부에 성금 잇따라 야구 2022.01.24 632
5968 여자 아시안컵 축구 개최국 인도, 코로나 집단 감염으로 기권 축구 2022.01.24 755
5967 [권훈의 골프확대경] 7번 아이언으로 200야드 치는 장타자 "정확도가 더 중요" 골프 2022.01.24 714
5966 삼성, 롯데와 내야수 이학주↔투수 최하늘+신인 지명권 맞교환 야구 2022.01.24 655
5965 [프로농구전망대] 5연승 현대모비스 선두권 추격…kt는 4연패 내림세 농구&배구 2022.01.24 553
5964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김병권 대표이사 선임 축구 2022.01.24 777
5963 '메시 복귀' PSG, 리그 13경기 무패 선두 질주…라모스 골맛 축구 2022.01.24 792
5962 [PGA 최종순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골프 2022.01.24 779
5961 김시우·임성재,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11위 골프 2022.01.24 737
5960 LPGA 투어 개막전 8위 박인비 "추운 날씨에 첫 대회 톱10 만족" 골프 2022.01.24 760
5959 양현종 복귀와 유희관 은퇴…프로야구에 새 '이닝이터' 필요하다 야구 2022.01.24 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