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2부투어는 올해부터 '엡손 투어'…타이틀 스폰서 변경

LPGA 2부투어는 올해부터 '엡손 투어'…타이틀 스폰서 변경

링크핫 0 743 2022.01.27 08:34
LPGA 2부투어의 새로운 명칭
LPGA 2부투어의 새로운 명칭 '엡손 투어'와 로고.

[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그동안 시메트라 투어로 불렸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투어가 올해부터는 '엡손 투어'로 바뀐다.

일본의 사무용 전자기기 전문 기업 엡손은 2026년까지 5년 동안 LPGA 2부 투어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고 27일(한국시간) LPGA투어가 밝혔다.

올해 42번째 시즌을 맞는 LPGA 2부 투어는 엡손 투어로 새 출발 한다.

새로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엡손은 선수 스폰서 기금 조성, 제품 및 기술 지원 등 추가 찬조도 약속했다.

올해 엡손 투어는 오는 3월 시작하며 21개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1981년 시작한 LPGA 2부투어는 그동안 퓨처스 투어, 듀라미드 투어를 거쳐 2012년부터 작년까지 시메트라 투어로 열렸다.

박인비(34),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넬리 코다(미국) 등이 LPGA 2부 투어를 거쳐 LPGA투어 최고 선수로 성장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318 적극적 변화로 완성한 월드컵 본선행…수비 불안은 과제로 남아 축구 2022.02.02 784
6317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태극전사 땀방울로 이룬 카타르행 축구 2022.02.02 697
6316 '김진수·권창훈 골' 벤투호,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종합) 축구 2022.02.02 706
6315 '골 넣는 수비수' 김진수, 3년 만에 두바이서 벤투호 승리 견인 축구 2022.02.02 713
6314 '캡틴' 손흥민의 세 번째 월드컵…브라질·러시아의 눈물 지울까 축구 2022.02.02 753
6313 종가 잉글랜드·아트사커 프랑스도 못한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축구 2022.02.02 740
6312 '이제는 본선이다'…12년 만의 원정 월드컵 16강 도전 축구 2022.02.02 717
6311 '3년 5개월' 최장수 벤투의 뚝심, 태극전사 맞춤옷 입히다 축구 2022.02.02 743
6310 늘 험난한 '월드컵 본선 가는 길'…카타르도 쉽지만은 않았다 축구 2022.02.02 739
6309 [월드컵축구 전적] 한국 2-0 시리아 축구 2022.02.02 804
6308 [1보] 한국축구,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카타르행 확정 축구 2022.02.02 808
6307 한국축구,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카타르행 확정 축구 2022.02.02 738
6306 벤투호, 시리아와 전반 0-0…유효슈팅 '0개' 축구 2022.02.01 766
6305 '혼돈의 B조' 일본, 사우디 꺾고 2위 유지…승점 1점 차 추격(종합) 축구 2022.02.01 825
6304 황의조·조규성 투톱, 시리아전서도 가동…백승호 선발 축구 2022.02.01 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