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생애 첫 우승 셰플러, 세계랭킹 9위로 도약

PGA투어 생애 첫 우승 셰플러, 세계랭킹 9위로 도약

링크핫 0 833 2022.02.14 16:08
아내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셰플러.
아내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셰플러.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세계랭킹 10걸에 진입했다.

셰플러는 14일(한국시간) 피닉스오픈 우승 직후 발표한 주간 세계랭킹에서 9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주에는 15위였다.

연장전에서 져 준우승한 패트릭 캔틀레이(미국)는 4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욘 람(스페인)과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여전히 1, 2위를 지켰다.

임성재(24)는 24위, 김시우(27)는 54위로 큰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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