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선수·코치 4명씩 코로나19 신규 확진…누적 126명(종합)

프로농구 선수·코치 4명씩 코로나19 신규 확진…누적 126명(종합)

링크핫 0 635 2022.02.25 19:06
KBL
KBL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리그 휴식기임에도 프로농구 구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끊이지 않고 있다.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25일 "선수 4명과 코치 4명이 새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KBL에 따르면 확진 선수 4명의 소속팀은 고양 오리온(2명), 대구 한국가스공사, 원주 DB(이상 1명)다.

전날(6명)보다 프로농구 구단 내 신규 확진자는 두 명 더 늘었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프로농구 구단 누적 확진자는 126명(선수 97명·코치 29명)이 됐다.

KBL은 프로농구 구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예정보다 이틀 앞당긴 16일부터 리그를 중단한 채 휴식기에 들어갔고, 다음 달 2일 경기를 재개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307 MLB 경기 수 '162→156' 축소…류현진, 총 8억8천만원 손해 야구 2022.03.02 640
7306 [우크라 침공] 맨시티, FA컵 경기서 우크라 출신 진첸코에 주장 완장 축구 2022.03.02 814
7305 헤더도, 백힐도…토트넘 출신 무명 골키퍼에 막힌 손흥민의 슈팅 축구 2022.03.02 801
7304 돌아온 NC 에이스 구창모 "14일 최종 진료…가슴이 설렌다" 야구 2022.03.02 709
7303 27년 만의 파행…MLB 4월 1일 개막 무산·팀당 6경기 축소 야구 2022.03.02 698
7302 토트넘, 미들즈브러와 FA컵 16강서 0-1 패…올해도 '무관' 유력 축구 2022.03.02 807
7301 [우크라 침공] 러시아 프로축구팀 독일인 감독 사퇴…'전쟁 반대' 축구 2022.03.02 772
7300 여자배구 현대건설 '승점 1' 부족해 1위 확정 4일로 또 연기(종합) 농구&배구 2022.03.01 635
7299 [프로배구 중간순위] 1일 농구&배구 2022.03.01 602
7298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 "3세트서 몇 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농구&배구 2022.03.01 596
7297 [프로축구 중간순위] 1일 축구 2022.03.01 782
7296 프로축구 울산·인천, 2승 고지 선착…나란히 1·2위 도약(종합) 축구 2022.03.01 694
7295 [프로축구 강릉전적] 인천 1-0 강원 축구 2022.03.01 718
7294 [프로축구 성남전적] 성남 0-0 서울 축구 2022.03.01 721
7293 여자배구 현대건설 '승점 1' 부족해 1위 확정 4일로 또 연기 농구&배구 2022.03.01 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