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유현주,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 대회 우승

김하늘·유현주,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 대회 우승

링크핫 0 658 2022.02.27 13:35
김하늘(왼쪽)과 유현주.
김하늘(왼쪽)과 유현주.

[골프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하늘(34)과 유현주(28)가 신한금융투자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 대회에서 우승했다.

김하늘과 유현주는 26일 서울 강남구 골프존타워서울과 중국 골프존 상하이 플래그십 스토어, 일본 도쿄 골프존 스튜디오 등 3곳을 연결해 진행된 신한금융투자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에서 총 1만8천400 달러의 상금을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는 한국의 김하늘, 유현주, 중국에서는 쑤이샹과 류원보, 일본은 후지타 히카리와 요시다 유리가 한 조를 이뤄 출전했다.

김하늘-유현주 조는 1번 홀과 상금이 누적된 7번 홀, 연장 세 번째 홀에서 이겨 총 1만8천400달러를 확보했고, 중국 조는 1만7천400달러, 일본은 4천200달러를 가져갔다.

이날 경기는 한국의 스크린골프존 채널, 골프존 유튜브 채널,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팬들에게 실시간 전해졌고 중국은 시나스포츠, GC 차이나 웨이보, 일본 골프 텔레비전 등에서 생중계됐다.

골프존은 "3개국 누적 조회 수가 2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342 포항 정재희 한방에 '디펜딩챔피언' 전북 시즌 첫 패배(종합) 축구 2022.03.02 699
7341 [프로축구 대구전적] 대구 1-0 김천 축구 2022.03.02 727
7340 [프로배구 중간순위] 2일 농구&배구 2022.03.02 571
7339 SK, 프로농구 재개 첫 경기서 16연승 불발…'천적' KGC에 덜미 농구&배구 2022.03.02 500
7338 [프로농구 중간순위] 2일 농구&배구 2022.03.02 540
7337 여자배구 흥국생명, '차포마' 뗀 기업은행에 역전승…5위 탈환 농구&배구 2022.03.02 550
7336 [프로배구 전적] 2일 농구&배구 2022.03.02 538
7335 포항 정재희 결승골에 '디펜딩챔피언' 전북 시즌 첫 패배 축구 2022.03.02 759
7334 [프로축구 전주전적] 포항 1-0 전북 축구 2022.03.02 773
7333 현대차, 신태용 인니 감독에게 팰리세이드·스타리아 후원 축구 2022.03.02 755
7332 [프로농구 서울전적] 인삼공사 85-79 SK 농구&배구 2022.03.02 541
7331 [프로농구 고양전적] 삼성 83-77 오리온 농구&배구 2022.03.02 528
7330 2주 만에 돌아온 프로농구…사령탑들 "훈련량 부족·부상 걱정" 농구&배구 2022.03.02 598
7329 K리그1 수원FC 이승우 '판정 불만 SNS'로 제재금 250만원 축구 2022.03.02 793
7328 KPGA 경기위원장에 권청원 초등골프연맹 부회장 골프 2022.03.02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