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인천, 풀 스타디움상·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

K리그2 인천, 풀 스타디움상·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

링크핫 0 323 2025.11.27 03:20
오명언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이랜드는 팬 프렌들리 클럽상, 천안은 그린 스타디움상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 응원하는 팬들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 응원하는 팬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는 '풀 스타디움상'과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구단을 선정하는 '플러스 스타디움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K리그2 27∼39라운드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발표했다.

인천은 6번의 홈 경기에서 가장 많은 평균 유료 관중 1만1천203명을 기록해 풀 스타디움상을 받았다.

2차 시상 대비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구단에 주는 플러스 스타디움상도 지난 기간 9천264명보다 1천939명이 늘어난 인천의 차지였다.

마케팅, 팬 서비스 등을 평가해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는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서울 이랜드FC가 차지했다.

최적의 그라운드 상태를 유지한 구단에 주는 그린 스타디움상 부문에서는 천안시티FC의 홈구장인 천안종합운동장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535 대한항공, 9연승으로 선두 질주…IBK는 3연승으로 꼴찌 탈출(종합) 농구&배구 2025.12.05 318
62534 스포츠서울 올해의 선수에 한화 폰세…'삼성맨' 최형우는 기록상 야구 2025.12.05 319
62533 프로농구 꼴찌 가스공사, 선두 LG 5연승 저지…벨란겔 18점 농구&배구 2025.12.05 322
62532 황선홍 K리그1 대전 감독, 8일 여자농구 하나은행 홈 경기 시투 축구 2025.12.05 358
62531 K리그1 포항, 홈경기 안전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축구 2025.12.05 353
62530 흥국생명, 11연승 노리던 도로공사에 제동…극적인 역전승 농구&배구 2025.12.04 333
62529 골프존, 남극 세종·장보고 과학기지에 스크린골프 무상 지원 골프 2025.12.04 295
62528 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서 코너킥도 VAR 적용 검토 축구 2025.12.04 332
62527 전가람·한지민·서지은, 후원사 LS그룹서 팬 사인회 개최 골프 2025.12.04 281
62526 상수원보호구역서 농약 뿌린 부산CC·동래CC 검찰 송치(종합) 골프 2025.12.04 289
62525 프로야구 한화 하주석, 인기 치어리더 김연정 씨와 6일 결혼 야구 2025.12.04 301
62524 백송홀딩스·부산일보 채리티 6일 개막…김효주·황유민 출전 골프 2025.12.04 281
62523 줄부상으로 시작해 줄이탈로 끝난 2025년…2026 KIA는 어디로 야구 2025.12.04 311
62522 '프로야구 챔피언' LG, 오스틴·톨허스트·치리노스와 재계약 야구 2025.12.04 312
62521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월드컵 조 추첨식 참석차 출국 축구 2025.12.04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