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소식] 이보미, 브리지스톤 볼 사용 계약

[골프소식] 이보미, 브리지스톤 볼 사용 계약

링크핫 0 619 2022.03.03 14:02
공의 방향을 쫓는 이보미.
공의 방향을 쫓는 이보미.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보미(34)가 이번 시즌부터 브리지스톤 볼로 경기에 나선다.

브리지스톤 골프 국내 판매를 맡은 석교상사는 이보미와 브리지스톤 볼 사용 계약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보미가 사용하는 볼은 브리지스톤 '투어B XS' 볼이다.

이보미는 "멀리 날아갈 뿐 아니라 스핀 성능이 뛰어나며 터치 감각이 부드럽다"고 평가했다.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 통산 21승을 거둔 이보미는 3일 개막한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에 출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430 삼성, DB 잡고 시즌 첫 연승…김시래 생애 첫 트리플더블 농구&배구 2022.03.04 501
7429 [프로농구 중간순위] 4일 농구&배구 2022.03.04 475
7428 [프로농구 원주전적] 삼성 89-76 DB 농구&배구 2022.03.04 498
7427 13라운드 연속 60대 타수 고진영, 양희영과 공동선두(종합) 골프 2022.03.04 680
7426 구자철, 제주와 계약 완료…11년 만의 K리그 복귀 축구 2022.03.04 721
7425 프로농구 SK, '전형수 아들' 전재현 연고 지명 농구&배구 2022.03.04 541
7424 프로야구 키움 새 대표이사에 검사 출신 위재민 변호사 선임 야구 2022.03.04 585
7423 프로축구 수원 이한도, 우크라이나 어린이 돕기에 300만원 기부 축구 2022.03.04 723
7422 13라운드 연속 60대 타수 고진영, 양희영과 공동선두 골프 2022.03.04 669
7421 푸이그, 한국 무대 평가전 첫 타석에서 내야안타…류현진은 폭소(종합) 야구 2022.03.04 611
7420 키움 푸이그 "한국서 경기해 너무 좋고 류현진 만나 기뻐" 야구 2022.03.04 578
7419 NBA 댈러스, 골든스테이트 잡고 3연승…살 뺀 돈치치 41점 폭발 농구&배구 2022.03.04 514
7418 드라이버 없이 4언더파 친 스콧…27㎝ 퍼트 놓친 세계 1위 골프 2022.03.04 594
7417 K리그2 서울 이랜드, '성남의 캡틴' 서보민 영입 축구 2022.03.04 657
7416 축구협회, 아시안컵 준우승 여자대표팀에 4억6천만원 포상 축구 2022.03.04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