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대회 우승 셰플러, 남자 골프 세계 5위로 한 계단 상승

PGA 투어 대회 우승 셰플러, 남자 골프 세계 5위로 한 계단 상승

링크핫 0 668 2022.03.07 13:49
스코티 셰플러(오른쪽)와 아내 메레디스
스코티 셰플러(오른쪽)와 아내 메레디스

[UPI=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천200만 달러)에서 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5위에 올랐다.

셰플러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끝난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주 세계 랭킹 6위였던 셰플러는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5위였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6위로 내려갔다.

또 이 대회에서 1타 차 공동 2위에 오른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은 패트릭 캔틀레이(미국)를 4위로 밀어내고 3위로 역시 한 계단 상승했다.

욘 람(스페인)과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1, 2위를 유지했다.

역시 7일 끝난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370만 달러)에서 우승한 라이언 브렘(미국)은 773위에서 282위로 껑충 뛰었다.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24)가 24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지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777 '득점왕' 제주 주민규 1골 1도움에 '챔피언' 전북은 3연패 축구 2022.03.12 700
7776 [프로축구 서귀포전적] 제주 2-0 전북 축구 2022.03.12 736
7775 K리그2 신생팀 김포, 프로 첫 홈 경기서 이랜드와 2-2 무승부 축구 2022.03.12 725
7774 [프로축구2부 안산전적] 광주 2-0 안산 축구 2022.03.12 683
7773 [프로축구2부 김포전적] 김포 2-2 서울E 축구 2022.03.12 764
7772 [프로배구 중간순위] 12일 농구&배구 2022.03.12 556
7771 '블로킹 압도' 한국전력, 삼성화재 완파하고 '봄배구' 희망 계속 농구&배구 2022.03.12 572
7770 [프로배구 전적] 12일 농구&배구 2022.03.12 620
7769 '신인 박찬혁 홈런' 키움, 시범경기 개막전 두산에 5-2 승리 야구 2022.03.12 635
7768 바뀐 스트라이크존에 당황한 푸이그, 첫 시범경기서 삼진만 2개 야구 2022.03.12 666
7767 '돌아온 에이스' 양현종, 첫 시범경기서 3이닝 퍼펙트 야구 2022.03.12 643
7766 프로야구 키움, 우크라이나 난민과 산불피해 이재민 성금 전달 야구 2022.03.12 604
7765 푸이그 '담 증상' 딛고 시범경기 출전…김재환의 두산과 첫 실전(종합) 야구 2022.03.12 662
7764 KIA, 첫 시범경기서 '선발' 양현종·'3번' 나성범 동시 출격 야구 2022.03.12 643
7763 호날두, 토트넘전 앞두고 팀 훈련 복귀…손흥민과 맞대결 펼치나 축구 2022.03.12 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