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 '전형수 아들' 전재현 연고 지명

프로농구 SK, '전형수 아들' 전재현 연고 지명

링크핫 0 537 2022.03.04 17:44
프로농구 서울 SK 구단 엠블럼.
프로농구 서울 SK 구단 엠블럼.

[서울 SK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농구 서울 SK는 구단 9번째 연고 지명 선수로 용산중 1학년 전재현(180㎝)을 선택했다고 4일 밝혔다.

전재현은 프로농구 선수로 활약했던 전형수(44) 명지고 코치의 아들이다.

SK는 5일 열리는 창원 LG와의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연고 지명식을 열 예정이다.

SK는 전재현에 앞서 안세환(휘문고2, 205㎝), 편시연(홍대부고2, 180㎝), 김민재(용산중3, 180㎝), 김태인(용산중3, 188㎝), 에디 다니엘(용산중3, 193㎝), 김재원(광신중3, 180㎝), 강민성(단대부중2, 195㎝), 김성훈(휘문고1, 204㎝)을 연고 지명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10 김광현에게 더 잔인했던 MLB 직장폐쇄…KBO 흥행카드로 '우뚝' 야구 2022.03.08 644
7609 "김광현 MLB 직장폐쇄로 한국행…미국서 대우받을 수 있었는데"(종합) 야구 2022.03.08 641
7608 프로야구 롯데, 선수 8명 코로나19 확진 야구 2022.03.08 645
7607 K리그, 바른세상병원과 3년 연속 공식 지정병원 협약 축구 2022.03.08 775
7606 SK 최준용, 프로농구 5라운드 MVP…시즌 두 번째 수상 농구&배구 2022.03.08 559
7605 포포비치 샌안토니오 감독, NBA 역대 최다 타이 1천335승 농구&배구 2022.03.08 588
7604 [골프소식] 한국골프연습장협회 골프지도자 선발전 개최 골프 2022.03.08 730
7603 프로야구 두산, 코로나19 확진 13명…9일 평가전 취소 야구 2022.03.08 1211
7602 [우크라 침공] 국제배구연맹, 러시아 퇴출 작업 시작…개최·출전 금지 농구&배구 2022.03.08 587
7601 협상은 협상·준비는 준비…MLB 합동 캠프로 몰려드는 선수들 야구 2022.03.08 679
7600 미국서도 무산된 류현진-김광현 선발 맞대결…2024년 이후 가능 야구 2022.03.08 659
7599 일일 강사로 나선 류현진…한화 투수들에게 30분간 강연 야구 2022.03.08 669
7598 김광현 KBO 최초 연봉 30억 돌파…이대호·추신수 넘었다 야구 2022.03.08 637
7597 MLB 사무국 "9일까지 노사 합의안 나와야 162경기 정상 진행" 야구 2022.03.08 686
7596 일일 강사로 나선 류현진…한화 투수들에게 "절대 도망가지 마"(종합) 야구 2022.03.08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