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E&C, KLPGA 골프단 창단…김유빈·유지나·김지연 영입

태왕E&C, KLPGA 골프단 창단…김유빈·유지나·김지연 영입

링크핫 0 679 2022.03.16 13:36
태왕아너스 골프단 창단식. 왼쪽부터 김지연, 유지나, 노기원 회장, 김유빈.
태왕아너스 골프단 창단식. 왼쪽부터 김지연, 유지나, 노기원 회장, 김유빈.

[태왕E&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건설회사 태왕E&C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선수들로 구성된 '태왕아너스 골프단'을 16일 창단했다.

태왕아너스 골프단은 2021시즌 KLPGA 정규투어에서 홀인원 최다 기록(2회)을 작성한 김유빈과 올 시즌 KLPGA 정규투어 신인왕을 노리는 유지나와 김지연 등으로 구성됐다.

KLPGA 정규투어 3년 차인 김유빈은 올 시즌 풀시드를 확보해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노기원 태왕E&C 회장은 "선수들이 태왕아너스 골프단 소속으로 자부심과 함께 실력과 인품을 두루 겸비한 스타 골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8123 [부고] 김진훈(수원삼성축구단 운영팀장)씨 모친상 축구 2022.03.18 751
8122 발목 다친 커리, NBA 플레이오프에 복귀 전망 농구&배구 2022.03.18 657
8121 한국계 日교토국제고,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야구 '고시엔' 불참 야구 2022.03.18 600
8120 롯데 출신 마차도, MLB 시범경기 개막전서 1볼넷 1득점 야구 2022.03.18 665
8119 노승열,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1R 69위…강성훈 하위권 골프 2022.03.18 698
8118 폐교 위기 딛고 플레이볼…인천 섬마을 고교 야구부 야구 2022.03.18 654
8117 다저스 바워, 또 휴직 명령 연장…MLB 개막 시리즈 못 뛴다 야구 2022.03.18 662
8116 '홍현석 도움' LASK, 콘퍼런스리그 16강 2차전 승리에도 탈락 축구 2022.03.18 785
8115 '오바메양 역전골' 바르사, 갈라타사라이 잡고 유로파리그 8강행 축구 2022.03.18 795
8114 시범경기 앞둔 류현진, 첫 경기 '부진 징크스' 올해도 계속될까 야구 2022.03.18 670
8113 [프로배구 중간순위] 17일 농구&배구 2022.03.17 658
8112 프로농구 인삼공사 4연승 이끈 오세근 "PO까지 건강하겠습니다" 농구&배구 2022.03.17 651
8111 남자배구 현대캐피탈, 7연패 탈출…삼성화재는 4연패 수렁 농구&배구 2022.03.17 671
8110 [프로배구 전적] 17일 농구&배구 2022.03.17 641
8109 여자농구 BNK, 4위 삼성생명 반 경기 차 추격…PO 희망 계속 농구&배구 2022.03.17 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