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Q시리즈 1라운드, 코스 상태 안 좋아 하루 연기

LPGA Q시리즈 1라운드, 코스 상태 안 좋아 하루 연기

링크핫 0 312 2025.12.06 03:20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대회 연기 알리는 LPGA
대회 연기 알리는 LPGA

[LPGA 투어 소셜 미디어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1라운드가 연기됐다.

LPGA 투어 측은 5일(한국시간) "코스 상태가 경기를 치르기에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1라운드는 하루 연기하지만 90홀 완주를 목표로 한다"며 "대회는 10일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코스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5일간 펼쳐지고 116명의 출전 선수 중 상위 25위까지 2026시즌 LPGA 투어 출전 자격을 얻는다.

한국 선수로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한 방신실, 이동은과 2019년 LPGA 투어 신인왕 이정은 등 총 8명이 출전한다.

2019년 US여자오픈 정상에 오른 이정은은 올해 극심한 부진을 겪어 투어 시드를 잃고 Q시리즈부터 다시 시작한다.

올해 KLPGA 정규 투어에서 사상 첫 중국 선수 우승 기록을 세운 리슈잉도 도전장을 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808 PGA 투어 상금왕 셰플러, 한 번 출전할 때마다 평균 20억원 벌어 골프 2025.12.15 314
62807 이강인의 PSG, 18일 플라멩구와 인터콘티넨털컵 우승 놓고 격돌 축구 2025.12.15 354
62806 도로공사, 기업은행에 대역전승…김종민 감독 여자부 최다승(종합) 농구&배구 2025.12.15 336
62805 관중 사망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규명 해 넘기나 야구 2025.12.15 309
62804 [프로농구 중간순위] 14일 농구&배구 2025.12.15 308
62803 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 후보 과달라하라…콜롬비아도 답사 축구 2025.12.15 301
62802 '이강인 3호 도움' PSG, 최하위 메스에 3-2 진땀승 축구 2025.12.15 295
62801 [프로농구 중간순위] 13일 농구&배구 2025.12.14 348
62800 여자배구 탈꼴찌 경쟁 점화…기업은행 약진 속 정관장 반등 관심 농구&배구 2025.12.14 333
62799 '시즌 3호 도움' 배준호, 엄지성과 코리안 더비 2-1 승리 기여 축구 2025.12.14 335
62798 '박소희 18점' 여자농구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6연승 질주(종합) 농구&배구 2025.12.14 352
62797 디아스 "동생이 다저스행 권유…아들 셋 떠올리며 등번호 3" 야구 2025.12.14 315
62796 프로배구 여자부 연봉 상한 3억여원 감액 이유는…효율의 문제 농구&배구 2025.12.14 377
62795 '고가 논란' 북중미 월드컵 티켓, 판매 첫날 500만건 신청 축구 2025.12.14 324
62794 LIV 이적설 김시우 "내년 1월 PGA 투어 소니오픈서 만나요" 골프 2025.12.14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