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FC, 내달 3일 홈 경기에 '핀란드 데이' 행사

프로축구 수원FC, 내달 3일 홈 경기에 '핀란드 데이' 행사

링크핫 0 722 2022.03.30 14:22
기뻐하는 니실라
기뻐하는 니실라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0일 경기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1' 수원FC와 대구FC의 경기. 수원FC 니실라가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2.3.20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축구 수원FC가 4월 3일 오후 2시 경기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성남FC와 홈 경기에 '니실라와 함께 하는 핀란드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수원FC 미드필더 니실라는 K리그 최초 핀란드 국적 선수로 20일 대구FC를 상대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이날 경기 시축은 뻬까 메조 주한 핀란드 대사가 하고, 선착순 관중 3천명에게 니실라가 제공하는 자일리톨 껌을 선물한다.

핀란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플리마켓과 '핀란드 데이' 기념 에코백 제작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또 국내 거주하는 핀란드인들도 초청할 예정이다.

수원FC 김호곤 단장은 "니실라 선수 영입으로 '핀란드 데이'라는 새로운 행사를 통해 팬 분들과 만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028 포르투갈 산투스 감독 "한국 잘은 모르지만, 벤투 있어서 알아" 축구 2022.04.02 959
9027 한국에 울었던 벤투, 태극전사 이끌고 조국 겨냥 '얄궂은 운명' 축구 2022.04.02 881
9026 최악은 피했다지만…벤투호, 호날두·수아레스와 껄끄러운 만남 축구 2022.04.02 852
9025 손흥민 vs 호날두…한국축구, 카타르월드컵서 포르투갈과 한조(종합) 축구 2022.04.02 900
9024 [2보] 한국축구, 카타르월드컵서 포르투갈·우루과이·가나와 한 조 축구 2022.04.02 930
9023 [1보] 한국축구, 카타르월드컵서 포르투갈·우루과이·가나와 한 조 축구 2022.04.02 912
9022 [속보] 한국축구, 카타르 월드컵서 포르투갈·우루과이와 한 조 축구 2022.04.02 881
9021 장병철 한국전력 감독 "리베로 이지석이 미친 선수가 됐네요" 농구&배구 2022.04.01 673
9020 한국전력 대이변…'천적' 우리카드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종합) 농구&배구 2022.04.01 651
9019 한국전력 대이변…'천적' 우리카드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 농구&배구 2022.04.01 615
9018 [프로배구 준PO 전적] 한국전력 3-1 우리카드 농구&배구 2022.04.01 575
9017 프로농구 가스공사, KCC 잡고 연패 탈출…6강 향해 한 걸음 더 농구&배구 2022.04.01 712
9016 [프로농구 중간순위] 1일 농구&배구 2022.04.01 587
9015 [프로농구 전주전적] 한국가스공사 88-76 KCC 농구&배구 2022.04.01 667
9014 러시아서 '임시 FA' 된 국가대표 MF 황인범, 국내 복귀 타진 축구 2022.04.01 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