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하나원큐 새 감독에 삼성생명 김도완 코치

여자농구 하나원큐 새 감독에 삼성생명 김도완 코치

링크핫 0 645 2022.03.30 16:05
김도완 신임 하나원큐 감독
김도완 신임 하나원큐 감독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 새 사령탑에 용인 삼성생명 김도완(50) 코치가 선임됐다.

마산고와 연세대를 나온 김도완 신임 감독은 실업 한국은행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삼일중 코치를 거쳐 2016년부터 삼성생명 코치를 역임했다.

최근 다른 여자 프로팀 감독이 공석이 될 때마다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으며 이번에 하나원큐에서 프로 사령탑 데뷔를 하게 됐다.

2021-2022시즌 정규리그에서 최하위에 머문 하나원큐는 김도완 신임 감독 체제로 팀을 꾸려 2022-2023시즌을 대비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350 [프로야구 수원전적] SSG 3-0 kt 야구 2022.04.06 562
9349 FC서울 안익수 감독 "황인범 복귀, 속도감 나게 준비해야죠" 축구 2022.04.06 873
9348 kt 허훈의 특별한 응원 "강백호 복귀하는 날, 커피차 보내겠다" 야구 2022.04.06 599
9347 지소연·조소현 빠진 벨호…이금민 "언니들 몫까지 더 열심히" 축구 2022.04.06 898
9346 7월 동아시안컵축구, 중국 개최 힘들 듯…한국·일본 대체 후보 축구 2022.04.06 874
9345 여자배구 FA 시장 마감…이고은만 이적·12명은 소속팀 잔류 농구&배구 2022.04.06 576
9344 김서윤, KLPGA 드림투어 시즌 개막전 우승 골프 2022.04.06 745
9343 '첫 유럽파 골키퍼' 윤영글 "저는 우물 안 개구리였어요" 축구 2022.04.06 898
9342 손흥민, 다음 달엔 '민간인'…병역특례 봉사활동 544시간 채워 축구 2022.04.06 897
9341 세계농아인축구선수권, 내년 한국 개최…지자체 유치 신청 접수 축구 2022.04.06 800
9340 SK 최준용, 프로농구 MVP 영예…이우석은 '최초 2년차 신인왕'(종합) 농구&배구 2022.04.06 525
9339 첫 '2년차 신인왕' 이우석 "1년차 경쟁자들 미안하고 고마워" 농구&배구 2022.04.06 501
9338 스타 선수에서 최고의 감독으로…전희철 "전 '운장'입니다" 농구&배구 2022.04.06 557
9337 디펜딩 챔피언 이소미 "골프는 우승해도 아쉽고, 못해도 아쉽다" 골프 2022.04.06 737
9336 '3연승 질주' LG 류지현 감독 "고참들의 헌신이 주는 메시지 커" 야구 2022.04.06 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