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 세계 1위…50위 이내 지킨 5명, 마스터스 티켓

셰플러, 세계 1위…50위 이내 지킨 5명, 마스터스 티켓

링크핫 0 686 2022.03.28 12:09
아내와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셰플러.
아내와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셰플러.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가 8개월 만에 바뀌었다.

28일 발표된 주간 세계랭킹에서 이날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 플레이에서 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2021년 7월부터 36주 동안 1위를 지킨 욘 람(스페인)은 2위로 내려앉았다.

5위였던 셰플러가 1위로 올라서면서 콜린 모리카와(미국),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은 1계단씩 내려와 3∼5위가 됐다.

델 매치에서 4위를 차지한 더스틴 존슨(미국)은 11위에서 8위로 올라서면서 1주 만에 10위 이내로 복귀했다.

26위 임성재(24), 54위 김시우(27)는 거의 변화가 없었다.

이날까지 세계랭킹 50위 이내를 지킨 34위 토마스 피터르스(덴마크), 40위 해럴드 바너3세(미국), 41위 세이머스 파워(아일랜드), 42위 러셀 헨리(미국), 47위 그리고 캐머런 영(미국)은 마스터스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바너3세와 파워, 영은 이번에 처음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마스터스 출전권은 이제 4월 4일 끝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우승자에게 주는 1장만 남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8763 롯데 마운드, 4경기 연속 2실점 이하…삼성과 2-2 무승부(종합2보) 야구 2022.03.28 589
8762 KIA 나성범, 헤드샷 맞고 교체…보호대 강타 야구 2022.03.28 590
8761 암울한 한화 마운드, 개막 앞두고 '뭇매'…깊어지는 고민 야구 2022.03.28 613
8760 NC 신인 조민석, 잠실서 처음으로 던진 뒤 "자신감 생겼다" 야구 2022.03.28 600
8759 여자축구, 다음달 9일 베트남과 친선전…지소연·이금민 출격 축구 2022.03.28 842
8758 LG 타선, 한화 5선발 후보 김기중·남지민 난타…15-1 대승(종합) 야구 2022.03.28 629
8757 [프로야구 대전전적] LG 15-1 한화 야구 2022.03.28 623
8756 [프로야구 고척전적] kt 0-0 키움 야구 2022.03.28 639
8755 '기록의 사나이' 푸홀스, MLB 세인트루이스로 11년 만에 복귀 야구 2022.03.28 611
8754 두산 최원준, NC 송명기와 선발 대결서 판정승 야구 2022.03.28 610
8753 2022시즌 K리그 855명 선수 등록…강원 최다 50명 축구 2022.03.28 820
8752 NBA 피닉스, 동·서부 1위 대결서 필라델피아 격파…8연승 질주 농구&배구 2022.03.28 665
8751 프로농구 인기상도 '형제 대결'…중간집계 1위 허웅·2위 허훈 농구&배구 2022.03.28 541
8750 여자농구 박지수 정규리그 MVP '만장일치' 2연패…올해도 7관왕(종합) 농구&배구 2022.03.28 576
8749 스릭슨 투어 29일 개막…국내 골프 투어 티오프 골프 2022.03.28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