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전증 진단' 넬리 코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도 결장

'혈전증 진단' 넬리 코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도 결장

링크핫 0 592 2022.03.23 13:23
결장이 길어지는 넬리 코다.
결장이 길어지는 넬리 코다.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고진영(27)의 라이벌인 넬리 코다(미국)의 필드 결장이 길어진다.

코다는 오는 4월 1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셰브런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골프위크가 23일 보도했다.

코다는 이날 마감한 셰브런 챔피언십 출전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대회 관계자가 밝혔다.

싱가포르와 태국에서 열린 대회를 건너뛴 코다는 24일 시작하는 JTBC 클래식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출전 계획을 취소했다.

코다는 지난 14일 병원에서 혈전증 진단을 받았다면서 집에서 쉬겠다고 알린 바 있다.

지난달 6일 끝난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 이후 대회에 나서지 않은 코다의 필드 복귀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해 고진영과 세계랭킹 1위를 주고받은 끝에 현재 2위를 달리는 코다는 올해는 세 차례 LPGA투어 대회에서 출전했지만, 우승은 없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8540 [월드컵축구 전적] 한국 2-0 이란 축구 2022.03.24 791
8539 '손흥민·김영권 골' 벤투호, 11년 만에 이란 꺾고 마침내 조1위 축구 2022.03.24 776
8538 창단 첫 PO 노리는 BNK, 신한은행 꺾고 공동 4위…진안 32점 농구&배구 2022.03.24 636
8537 '신입 호랑이' 김도영·소크라테스·나성범, 6타점·6득점 합작(종합) 야구 2022.03.24 606
8536 코로나 시대 최다 6만여 관중 상암벌 운집…'보고 싶었습니다'(종합) 축구 2022.03.24 762
8535 '손흥민 선제골' 벤투호, 이란과 월드컵 예선 1-0으로 전반 리드 축구 2022.03.24 740
8534 일본, 호주 꺾고 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사우디도 카타르행 축구 2022.03.24 734
8533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창단 후 첫 5연승…삼성은 9연패 수렁 농구&배구 2022.03.24 553
8532 [프로배구 중간순위] 24일 농구&배구 2022.03.24 597
8531 '봄 배구' 간절한 남자배구 한국전력, 정규리그 4위 확보 농구&배구 2022.03.24 576
8530 [프로농구 중간순위] 24일 농구&배구 2022.03.24 574
8529 [프로농구 서울전적] 한국가스공사 90-67 삼성 농구&배구 2022.03.24 608
8528 [여자농구 중간순위] 24일 농구&배구 2022.03.24 557
8527 [여자농구 부산전적] BNK 76-73 신한은행 농구&배구 2022.03.24 582
8526 [프로배구 전적] 24일 농구&배구 2022.03.24 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