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흥국생명, FA 세터 김다솔과 연봉 1억1천만원 계약

프로배구 흥국생명, FA 세터 김다솔과 연봉 1억1천만원 계약

링크핫 0 693 2022.04.01 14:18
흥국생명과 FA 계약하고 팀에 잔류한 세터 김다솔
흥국생명과 FA 계약하고 팀에 잔류한 세터 김다솔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자유계약선수(FA) 세터 김다솔(25)과 계약했다.

흥국생명은 2015-2016시즌 데뷔 이래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은 김다솔과 계약기간 3년, 연봉 1억1천만원, 옵션 1천만원에 계약했다고 1일 발표했다.

김다솔은 2021-2022시즌 후 흥국생명에서 FA가 된 유일한 선수다.

이로써 시즌 직후 FA 시장에 나온 7개 구단 13명 중 리베로 임명옥(한국도로공사), 세터 이고은(페퍼저축은행), 김다솔 등 세 명이 계약을 마쳤다.

나머지 FA 선수 10명은 6일 오후 6시까지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309 박효준, 개막 엔트리 찜!…7G 연속 안타로 시범경기 마감 야구 2022.04.06 585
9308 日 안타왕의 추락…아키야마, MLB 신시내티에서 방출 야구 2022.04.06 615
9307 '타율 0.063' 탬파베이 최지만, 그래도 출루 능력은 건재 야구 2022.04.06 551
9306 맨시티·리버풀, 유럽 챔피언스리그 축구 8강 1차전 승리 축구 2022.04.06 791
9305 샌디에이고 김하성, 0.367 고타율로 시범경기 마무리 야구 2022.04.06 616
9304 필드 복귀 선언 우즈 "우승 가능하다…72홀 걷는 게 과제" 골프 2022.04.06 712
9303 '골프황제' 우즈 복귀에 선수들 "그는 우승 후보" 이구동성 골프 2022.04.06 726
9302 2년 전 마스터스 준우승 임성재 "올핸 먼저 컷 통과" 골프 2022.04.06 665
9301 필드 복귀 우즈, 한국시간 7일 오후 11시34분 티오프 골프 2022.04.06 697
9300 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출전…1년 4개월여 만에 복귀 선언(종합) 골프 2022.04.06 694
9299 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출전…1년 4개월 만에 전격 복귀 선언 골프 2022.04.06 722
9298 류현진 2022년 출격 채비 끝…시뮬레이션 경기서 6이닝 투구 야구 2022.04.05 626
9297 [프로야구] 6일 선발투수 야구 2022.04.05 605
9296 [프로야구 중간순위] 5일 야구 2022.04.05 620
9295 [프로야구 잠실전적] 삼성 6-5 두산 야구 2022.04.05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