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윤석열 당선인,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

문재인 대통령·윤석열 당선인,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

링크핫 0 608 2022.03.30 15:53
문대통령·윤당선인,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
문대통령·윤당선인,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

[KBO 사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9일 취임한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임 총재에게 축하 난을 보냈다.

KBO 사무국은 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 인사를 통해 허 총재에게 취임 축하 난을 보내왔다고 알렸다.

윤 당선인은 전날 취임식 때 축하 난을 먼저 보냈다.

허 총재는 청와대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각각 야구 명문 경남고와 충암고를 나온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열렬한 야구광으로 잘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2017년, 10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역대 5번째로 시구했다.

윤 당선인은 검사로 지방 근무를 할 때 해당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을 응원해왔으며 개인적으로는 두산 팬이라고 국민의힘 대선 본부가 소개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8960 KBO "단일 경기사용구, 1차 수시검사 결과 모두 합격" 야구 2022.03.31 579
8959 푸이그 "시범경기 부진, 걱정하지 마…우승하면 마이애미 초대" 야구 2022.03.31 582
8958 '넓게 보는' 이정후 "줄어드는 야구팬…스피드업·움짤 절실" 야구 2022.03.31 589
8957 "챔피언 벨트 지키는 게 어려운 겁니다"…'타도 kt' 외친 선수들 야구 2022.03.31 590
8956 "우승, 그리고 팬 퍼스트"…KBO 미디어데이의 두 가지 약속(종합) 야구 2022.03.31 593
8955 WK리그 상무서 선수 5명 코로나 확진…1라운드 서울시청전 연기 축구 2022.03.31 780
8954 [골프소식] 이스즈, 큐캐피탈파트너스 골프단 지원 골프 2022.03.31 704
8953 '마지막 미디어데이' 이대호 "올해는 꼭 KS 무대 밟고 싶어" 야구 2022.03.31 575
8952 "우승, 그리고 팬 퍼스트"…KBO 미디어데이의 두 가지 약속 야구 2022.03.31 577
8951 독일 피하고 미국 만나라…카타르 월드컵 '꽃길은 없다" 축구 2022.03.31 770
8950 프로농구 SK, 워니 복귀까지 뛸 대체 선수 브라운 영입 농구&배구 2022.03.31 546
8949 추신수, 친구 이대호에게 이른 작별 인사 "함께 뛰어 행복했다" 야구 2022.03.31 575
8948 광주은행,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 출시…7월말까지 판매 야구 2022.03.31 579
8947 '제2의 바람의 아들' 만난 키움 이정후 "아버지 뛰어넘을 것" 야구 2022.03.31 569
8946 NBA 마이애미, 동부 1위 수성…62승 피닉스는 구단 최다승 타이 농구&배구 2022.03.31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