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MLB 시범경기서 3타수 무안타…박효준은 3경기 연속 안타

김하성 MLB 시범경기서 3타수 무안타…박효준은 3경기 연속 안타

링크핫 0 588 2022.03.31 08:26
안타 치고 2루 훔치는 피츠버그 박효준
안타 치고 2루 훔치는 피츠버그 박효준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타자 김하성(27)이 시범경기에서 하루 숨을 골랐다.

김하성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물러났다.

김하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333(18타수 6안타)이 됐다.

김하성은 2회와 6회에는 삼진, 4회에는 중견수 뜬공으로 돌아선 뒤 8회초 수비 때 교체됐다. 7회초 수비 때엔 포구 실책도 했다.

전날 시범경기 두 번째 홈런을 친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박효준(26)은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의 해먼드 스타디움에서 끝난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3루수로 나서 3회 좌전 안타를 날려 3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박효준은 곧바로 2루도 훔쳐 시범경기 첫 도루도 기록했다. 박효준의 시범경기 타율은 0.286(14타수 4안타)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8975 프로농구 SK, 2년 만에 정규리그 1위 확정…통산 3번째(종합) 농구&배구 2022.03.31 574
8974 프로농구 SK 서말 구슬 보배로 꿴 '준비된 초보 감독' 전희철 농구&배구 2022.03.31 564
8973 [프로농구 중간순위] 31일 농구&배구 2022.03.31 539
8972 '박지수 29점' KB, BNK와 봄농구서 기선 제압…통합우승 시동 농구&배구 2022.03.31 574
8971 시즌 막판 줄부상·코로나19 이겨낸 SK, 정규리그 정상 '우뚝' 농구&배구 2022.03.31 539
8970 [여자농구 PO 1차전 전적] KB 83-72 BNK 농구&배구 2022.03.31 526
8969 [프로농구 창원전적] LG 91-72 삼성 농구&배구 2022.03.31 527
8968 [프로농구 안양전적] KGC인삼공사 106-89 kt 농구&배구 2022.03.31 544
8967 [프로농구 고양전적] SK 92-77 오리온 농구&배구 2022.03.31 573
8966 프로농구 SK, 2년 만에 정규리그 1위 확정…통산 3번째 농구&배구 2022.03.31 615
8965 한국 축구, FIFA 랭킹 29위 유지…월드컵 조추첨 3번 포트 확정 축구 2022.03.31 720
8964 코로나 겪고 돌아온 전희철 감독 "PO 걱정했는데, 오히려 다행" 농구&배구 2022.03.31 564
8963 4월 KPGA 투어 개막전 관중 입장 허용…2년 반 만에 유관중 대회 골프 2022.03.31 657
8962 MLB 경험한 추신수·김광현 한목소리로 "팬과의 소통 강화" 야구 2022.03.31 563
8961 무거운 짐 짊어진 박병호 "강백호 공백, 다른 선수들과 메울 것" 야구 2022.03.31 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