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뱀, 미국 NBA 경기 하프타임 공연…"기대되고 설레"

뱀뱀, 미국 NBA 경기 하프타임 공연…"기대되고 설레"

링크핫 0 544 2022.04.07 09:29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앤드루 위긴스와 뱀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앤드루 위긴스와 뱀뱀

[어비스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가수 뱀뱀이 오는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리는 미국 프로농구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의 경기 하프타임에 공연을 펼친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에 따르면 뱀뱀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돼 지난달 30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뱀뱀은 5일에는 안드레이 이궈달라, 앤드루 위긴스, 게리 페이턴 2세 등 현지 선수들과의 만남도 가졌다.

뱀뱀은 "세계적인 선수를 만나 영광이고 기뻤다"며 "최고의 선수와 NBA 농구팬들 앞에서 펼칠 공연이 기대되고 설렌다. 미국 현지에서도 K팝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으로 아는데, 최선을 다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693 임성재, 마스터스 공동 8위…셰플러, 첫 메이저 왕관(종합) 골프 2022.04.11 630
9692 우즈의 '타이거 슬램' 아이언 세트, 역대 최고가 63억원에 낙찰 골프 2022.04.11 623
9691 [PGA 최종순위] 마스터스 골프 2022.04.11 606
9690 마스터스 공동 8위 임성재 "아쉽다, 다음엔 더 잘하겠다" 골프 2022.04.11 650
9689 오거스타 12번 홀 심술에 마스터스 우승 꿈 접은 스미스 골프 2022.04.11 680
9688 임성재, 마스터스 공동 8위…셰플러, 첫 메이저 왕관 골프 2022.04.11 663
9687 MLB 샌디에이고 김하성, 첫 안타가 3루타…사사구도 2개 얻어 야구 2022.04.11 569
9686 토론토 게레로 주니어 '괴력의 홈런'…비거리 142m·속도 190㎞ 야구 2022.04.11 605
9685 난타당한 류현진, 외신도 혹평…"실망스러운 시즌 첫 등판" 야구 2022.04.11 612
9684 우즈, 마스터스 최종일도 6오버파…복귀전은 '절반의 성공'(종합) 골프 2022.04.11 703
9683 [프로야구전망대] 한국시리즈 냄새가…SSG-LG 잠실 3연전에 시선 집중 야구 2022.04.11 650
9682 류현진, 악몽 같은 첫 등판…텍사스전 3⅓이닝 6실점 조기 강판(종합) 야구 2022.04.11 616
9681 [권훈의 골프 확대경] 마스터스 진짜 챔프는 우즈…온통 '고마워요, 타이거' 골프 2022.04.11 710
9680 MLB 탬파베이 최지만, 첫 2루타·첫 타점에 멀티 히트 야구 2022.04.11 629
9679 커터도 체인지업도 다 얻어맞았다…류현진 최악의 시즌 첫 등판 야구 2022.04.11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