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윤석열 당선인,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

문재인 대통령·윤석열 당선인,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

링크핫 0 604 2022.03.30 15:53
문대통령·윤당선인,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
문대통령·윤당선인,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

[KBO 사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9일 취임한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임 총재에게 축하 난을 보냈다.

KBO 사무국은 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 인사를 통해 허 총재에게 취임 축하 난을 보내왔다고 알렸다.

윤 당선인은 전날 취임식 때 축하 난을 먼저 보냈다.

허 총재는 청와대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각각 야구 명문 경남고와 충암고를 나온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열렬한 야구광으로 잘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2017년, 10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역대 5번째로 시구했다.

윤 당선인은 검사로 지방 근무를 할 때 해당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을 응원해왔으며 개인적으로는 두산 팬이라고 국민의힘 대선 본부가 소개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110 '황희찬 후반 교체 투입' 울버햄프턴, 애스턴 빌라에 2-1 승리 축구 2022.04.03 717
9109 황의조, 리그1 6경기째 골 침묵…보르도는 릴과 0-0 무승부 축구 2022.04.03 724
9108 에릭센, EPL 복귀포도 '쾅'…첼시전 4-1 완승 견인 축구 2022.04.03 730
9107 '토론토 개막전 선발' 베리오스, 최종 점검…5이닝 2실점 야구 2022.04.03 602
9106 [게시판] 스타벅스,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창원NC파크R점 개점 야구 2022.04.03 555
9105 메츠 셔저, 허벅지 통증으로 MLB 개막전 등판 불투명 야구 2022.04.03 522
9104 데이비스,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 우승…방신실 공동 8위 골프 2022.04.03 658
9103 최지만, 안타 없이 볼넷 1개…타율 0.077·출루율 0.381 야구 2022.04.03 526
9102 '경쟁구도' 휘말린 박효준, 이볼디 상대 2루타…타율 0.300 야구 2022.04.03 661
9101 '김민재 84분' 페네르바체, 카이세리 4-0 완파…리그 3연승 축구 2022.04.03 726
9100 이강인, 새 감독 데뷔전 교체 출전…마요르카는 리그 7연패 수렁 축구 2022.04.02 741
9099 [프로축구 중간순위] 2일 축구 2022.04.02 754
9098 '닐손주니어 결승골' K리그2 부천, 2연승으로 선두 수성(종합2보) 축구 2022.04.02 808
9097 '김보경 30-30' 전북, 강원 꺾고 6경기 만의 승리…반등 발판(종합) 축구 2022.04.02 753
9096 [프로축구 강릉전적] 전북 2-1 강원 축구 2022.04.02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