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링크핫 0 407 02.27 03:21

(서울=연합뉴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24일(현지시간) 열린 아마추어 축구 경기에서 골키퍼가 찬 공에 갈매기가 맞아 그라운드로 떨어지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경기는 중단됐고, 미동도 없는 갈매기에게 한 선수가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는데요. 갈매기는 얼마 후 반응을 보였고, 다시 살아났습니다.

심폐소생술을 한 '이스탄불 유르둠 스포르'팀 주장 가니 차탄 선수는 "경기에는 비록 졌지만,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을 주는 게 우승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mail protected]

[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 2


Comments

번호   제목
64709 미국 야후스포츠, 한국 WBC 8강 '가능하지만 확실치는 않아' 야구 02.28 346
64708 한 발 물에 담그고 4타 잃은 포드, 2개 홀 연속 샷 이글로 만회 골프 02.28 302
64707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에 김응용 전 감독 야구 02.28 361
64706 한국계 빅리거 위트컴 "어머니 나라 대표해 영광…신나는 경험" 야구 02.28 341
64705 FC강릉, 2026 시즌 출정식 개최…"2019년의 영광 재현을" 축구 02.28 402
64704 데뷔전 패배 마줄스 농구대표팀 감독 "일본엔 약속된 플레이로" 농구&배구 02.28 299
64703 울산시설공단, K리그1 울산HD 홈경기 셔틀버스 운행 축구 02.28 392
64702 서울 중구, '을지누리 스크린 파크골프장' 개장 골프 02.28 287
64701 유해란, LPGA 투어 싱가포르 대회 2R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골프 02.28 287
64700 MLB 새내기 송성문, 시범경기서 빅리그 첫 안타 신고 야구 02.28 364
64699 [여자농구 용인전적] 삼성생명 59-50 신한은행 농구&배구 02.28 294
64698 사이영상 3회 수상 셔저, MLB 토론토와 1년 재계약 야구 02.28 351
64697 명세터 출신 신영철 OK 감독이 일본인 세터 쇼타 재영입한 이유 농구&배구 02.28 296
64696 프로야구 시범 4경기, 야간 경기로 진행 야구 02.28 354
64695 여자농구 삼성생명, 신한은행에 6전 전승…4강 PO 한 발 앞으로 농구&배구 02.28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