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한국축구, 카타르월드컵서 포르투갈·우루과이·가나와 한 조

[2보] 한국축구, 카타르월드컵서 포르투갈·우루과이·가나와 한 조

링크핫 0 800 2022.04.02 02:20
2022 카타르 월드컵 조추첨 장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추첨 장면.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와 16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우리나라는 2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와 H조에 속했다.

22번째 FIFA 월드컵인 올해 대회는 오는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카타르의 8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월드컵이 11월에 개막하는 것은 물론 서아시아, 아랍 국가에서 개최되는 것도 처음이다.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승점 23(7승 2무 1패)으로 이란(승점 25·8승 1무 1패)에 이은 A조 2위를 차지하고 카타르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1986년 멕시코 대회부터 10회 연속이자 통산 11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르는 우리나라는 원정 대회 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오른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2년 만의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170 '1골 1도움' 손흥민, 뉴캐슬전 '킹 오브 더 매치'…시즌 10번째 축구 2022.04.04 778
9169 손흥민 1골 1도움 맹활약…토트넘, 뉴캐슬 5-1 완파하고 4위로 축구 2022.04.04 744
9168 [PGA 최종순위] 발레로 텍사스 오픈 골프 2022.04.04 774
9167 벙커샷 이글 김시우, PGA 투어 텍사스오픈 13위…우승은 스펀 골프 2022.04.04 656
9166 MLB 샌디에이고, 왼손 선발 요원 머나이아 영입 야구 2022.04.04 633
9165 우즈 "마스터스 개막 임박해서 출전 여부 정하겠다" 골프 2022.04.04 649
9164 KB손보 새 역사 쓴 후인정 감독 "챔프전의 화두는 서브" 농구&배구 2022.04.03 543
9163 케이타 "나를 잠시 막을 순 있지만, 완전히 멈추게 할 순 없어" 농구&배구 2022.04.03 588
9162 케이타, 트리플크라운 맹폭…KB, 한전 꺾고 창단 첫 챔프전 진출 농구&배구 2022.04.03 637
9161 [프로배구 PO 전적] KB손해보험 3-1 한국전력 농구&배구 2022.04.03 458
9160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6강 PO 막차 탑승…LG 7위 확정(종합) 농구&배구 2022.04.03 533
9159 [프로농구 중간순위] 3일 농구&배구 2022.04.03 579
9158 [프로농구 창원전적] KCC 74-68 LG 농구&배구 2022.04.03 598
9157 [프로농구 대구전적] 한국가스공사 102-85 KGC인삼공사 농구&배구 2022.04.03 587
9156 [부고] 허재(전 농구 국가대표 감독)씨 모친상 농구&배구 2022.04.03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