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보스턴-양키스·시애틀-미네소타 개막전 9일로 연기

MLB 보스턴-양키스·시애틀-미네소타 개막전 9일로 연기

링크핫 0 567 2022.04.07 07:09
MLB 뉴욕 양키스 에이스 게릿 콜
MLB 뉴욕 양키스 에이스 게릿 콜

[USA 투데이/로이터=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8일(한국시간) 열릴 예정이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리그 개막전 9경기 중 두 경기가 기상 악화로 연기됐다.

8일 눈과 비가 내릴 것이라는 기상 예보에 따라 보스턴 레드삭스-뉴욕 양키스(양키스타디움), 시애틀 매리너스-미네소타 트윈스(타깃필드) 두 경기는 각각 9일 오전 2시 5분, 같은 날 오전 5시 10분으로 순연됐다.

이에 따라 가장 이른 시간인 8일 오전 3시 20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시카고 컵스 경기가 올해 공식 개막전이 됐다.

보스턴과 양키스의 라이벌전이 개막전으로 치러지는 건 2005년 이래 17년 만이다.

올해 아메리칸리그에서 강력한 사이영상 후보로 거론되는 게릿 콜(양키스)이 네이선 이볼디(보스턴)와 선발 투수로 맞붙는다.

시애틀과 5년간 1억1천500만달러에 계약한 왼손 투수 로비 레이도 9일 미네소타를 상대로 시즌 처음으로 등판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620 손흥민, EPL 2번째 해트트릭 폭발…17골로 득점 1위 3골 차 추격(종합) 축구 2022.04.10 749
9619 [부고] 이종명(전 청주문화원장)씨 별세(종합) 축구 2022.04.10 756
9618 졸전에 화난 호날두, 팬 전화기 패대기쳤다 SNS에 사과문 축구 2022.04.10 765
9617 네이마르·음바페, 나란히 해트트릭…파리 생제르맹 6-1 대승 축구 2022.04.10 855
9616 현대모비스 이우석 vs 오리온 이정현, PO서 신인왕 경쟁 2라운드 농구&배구 2022.04.10 559
9615 4타 잃다 5타 줄인 임성재, 마스터스 3R 5타차 3위(종합) 골프 2022.04.10 671
9614 마스터스 3R 3위 임성재 "최종일 욕심은 안 낼래요" 골프 2022.04.10 678
9613 '팬 퍼스트' 김광현, 마케팅 직접 주도…1승당 다양한 팬 서비스 야구 2022.04.10 619
9612 상대 선수 안아준 MLB 다저스 프리먼 "위로하고 싶었다" 야구 2022.04.10 622
9611 '몰아치기' 나선 손흥민…시즌 최다골 찍고 EPL 득점왕까지 가나 축구 2022.04.10 758
9610 이동준 또 벤치…헤르타, 우니온에 1-4 대패하고 강등권 머물러 축구 2022.04.10 771
9609 3골 폭발 손흥민, 시즌 11번째 킹 오브 더 매치…평점 10 '만점' 축구 2022.04.10 823
9608 '앗! 4퍼트 더블보기'… 우즈, 마스터스 3R 6타 잃고 공동41위(종합) 골프 2022.04.10 659
9607 MLB 개막전에 최초로 여성 공식 기록원 4명 야구 2022.04.10 592
9606 해트트릭 손흥민 "4-0이지만 어려운 경기…동료 선수들에 감사" 축구 2022.04.10 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