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2부 부산전적] 서울E 2-1 부산

[프로축구2부 부산전적] 서울E 2-1 부산

링크핫 0 832 2022.04.17 17:55

◇ 17일 전적(진주종합운동장)

서울 이랜드 2(0-1 2-0)1 부산 아이파크

△ 득점= 안병준③(전22초·부산) 정성호①(후9분) 유정완②(후38분·이상 서울E)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10321 [프로농구 PO 2차전 전적] SK 91-83 오리온 농구&배구 2022.04.22 443
10320 "5초간 함성 발사"…2년 6개월만에 야구장에서 들린 팬들의 함성 야구 2022.04.22 549
10319 '퍼트 약점' 벗어난 유해란, 넥센·세인트나인 2R 공동 선두(종합) 골프 2022.04.22 651
10318 골프존카운티,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 골프 2022.04.22 673
10317 LG 왼손 선발 손주영, 팔꿈치 통증 탓에 1군 엔트리 제외 야구 2022.04.22 601
10316 한화 킹험도 2주 이상 이탈…KIA 박찬호는 허벅지 통증으로 말소 야구 2022.04.22 603
10315 '출루 장인' 최지만, MLB닷컴 타자 파워랭킹 8위 야구 2022.04.22 629
10314 김태형 감독 "시즌 초 잘 버티는 중…이영하·곽빈·김강률 덕" 야구 2022.04.22 573
10313 오늘부터 모든 야구장서 육성 응원 허용…프로축구는 23일부터(종합) 야구 2022.04.22 589
10312 3대3 트리플잼 1차 대회 출전 선수 변경…KB 조수민→허예은 농구&배구 2022.04.22 476
10311 '스플래시 트리오 80점' GSW, 덴버에 PO 3연승…1승 남겼다 농구&배구 2022.04.22 520
10310 '퍼트 약점' 벗어난 유해란, 넥센·세인트나인 2R 선두 도약 골프 2022.04.22 643
10309 [부고] 조원우(프로야구 SSG 랜더스 코치)씨 모친상 야구 2022.04.22 555
10308 김광현, 2010년 이후 가장 좋은 초반 성적…팬도 선수도 웃는다 야구 2022.04.22 585
10307 MLB 피츠버그 박효준, 엿새만에 출전해 2루타로 역전승 물꼬 야구 2022.04.22 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