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잔디 문제' 이랜드, 23일 경남전 홈→원정으로 변경

'목동 잔디 문제' 이랜드, 23일 경남전 홈→원정으로 변경

링크핫 0 802 2022.04.15 09:55
목동종합운동장 잔디 상태
목동종합운동장 잔디 상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서울 이랜드의 홈 경기로 예정된 경남FC와 K리그2 12라운드를 경남의 홈 경기로 치른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올 시즌 이랜드의 홈 경기장인 목동종합운동장의 그라운드 잔디 상태가 좋지 않아 보수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앞서 이랜드는 같은 이유로 전남 드래곤즈와 8라운드, 부천FC와 9라운드 홈 경기도 원정으로 치렀다.

이랜드-경남의 12라운드 대결은 오는 23일 오후 6시 30분에 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대신 9월 5일 오후 7시 경남 홈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남-이랜드의 37라운드가 이랜드의 홈 경기로 바뀌어, 창원축구센터가 아닌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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