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홍창기·NC 양의지·삼성 김상수, 나란히 1군 등록

프로야구 LG 홍창기·NC 양의지·삼성 김상수, 나란히 1군 등록

링크핫 0 595 2022.04.10 12:23
LG 출루 기계 홍창기
LG 출루 기계 홍창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부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의심 증세로 이탈했던 선수들이 나란히 프로야구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외야수 홍창기(LG 트윈스), 포수 양의지(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상수(삼성 라이온즈)가 10일 경기를 앞두고 1군에 올라왔다.

홍창기는 개막 직전 허리 통증으로, 양의지와 김상수는 코로나19 의심 증세로 각각 출전하지 못했다.

'잇몸 야구'로 시즌을 시작한 삼성은 오재일, 구자욱이 차례로 돌아온 데 이어 김상수와 투수 백정현이 10일 1군에 등록해 본격적으로 힘을 낼 예정이다.

NC도 노진혁에 이어 양의지도 돌아와 전력의 안정을 꾀하게 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815 LG 이상호, SSG 선발 오원석 겨냥해 2번 타자 2루수 선발 출전 야구 2022.04.13 547
9814 손흥민, FIFA 새 영상 서비스 광고 '센터 모델'로 나서 축구 2022.04.13 769
9813 김하성, 샌프란시스코전 7회 대수비 출전…1타수 무안타 침묵 야구 2022.04.13 544
9812 프로축구 제주, U-12 유소년팀 신입 선수 공개 테스트 축구 2022.04.13 775
9811 여자농구 챔피언결정전, 한 팀만 1주일 휴식…불공정한 경기 농구&배구 2022.04.13 474
9810 NBA '봄 농구' 시작…브루클린·미네소타 PO 진출 농구&배구 2022.04.13 502
9809 [골프소식] 박현경, 신동아골프 홍보 모델 계약 골프 2022.04.13 639
9808 득점권 타율 0.190…찬스 앞에서 초라해지는 롯데 '베테랑들' 야구 2022.04.13 567
9807 최지만 매서운 초반 질주…MLB OPS 전체 1위·타격 3위(종합2보) 야구 2022.04.13 633
9806 1루 코치 박스에 선 내킨, MLB 사상 첫 그라운드 밟은 여성 코치 야구 2022.04.13 529
9805 대학야구연맹, 김모 사무처장 업무정지…"편입 비리 의혹" 야구 2022.04.13 538
9804 나가면 쓸어담는 타점 1위 SSG 한유섬…득점 1, 2위도 SSG의 것 야구 2022.04.13 548
9803 푸홀스, 세인트루이스 유니폼 입고 3천885일 만에 홈런포 야구 2022.04.13 576
9802 탬파베이 최지만, 홈런 포함 3안타 폭발…타율 6할 넘었다(종합) 야구 2022.04.13 571
9801 4강 PO에 1승 남겨둔 인삼공사의 화두 '박지훈의 멘털' 농구&배구 2022.04.13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