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조용호, 프로야구 데뷔 6시즌 만에 첫 홈런

kt 조용호, 프로야구 데뷔 6시즌 만에 첫 홈런

링크핫 0 490 2022.06.02 18:45
kt 조용호
kt 조용호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kt wiz의 톱타자 조용호(33)가 데뷔 6시즌 만에 처음으로 홈런을 쳤다.

조용호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회 선두 타자로 나와 이태양의 빠른 볼을 퍼 올려 왼쪽 펜스를 살짝 넘어가는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2017년 SSG의 전신인 SK 와이번스에서 데뷔한 이래 6시즌, 492경기 만에 나온 값진 홈런이다.

조용호는 전날까지 시즌 타율 0.305, 출루율 370을 기록하며 kt 타선의 첨병 노릇을 톡톡히 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3077 일본 공격수 미나미노, 리버풀과 결별할까…이적료는 268억원 축구 2022.06.09 824
13076 이승무 KBL 심판, FIBA U-16 아시아선수권대회 파견 농구&배구 2022.06.09 529
13075 디섐보·리드도 '사우디 골프' LIV 시리즈로 간다 골프 2022.06.09 557
13074 KIA '테스형' 소크라테스, 안우진 제치고 5월 MVP 수상 야구 2022.06.09 498
13073 UCL 복귀 앞둔 토트넘, 전력 보강 '잰걸음'…백업 골키퍼 영입 축구 2022.06.09 820
13072 김선형 무릎 부상으로 전치 8주…남자 농구대표팀서 하차 농구&배구 2022.06.09 532
13071 국내 유일 LPGA 대회 BMW 챔피언십, 매년 다른 코스서 개최 골프 2022.06.09 528
13070 실력도, 매너도 MLB 시절로 돌아가는 키움 푸이그 야구 2022.06.09 504
13069 '선발→불펜' NC 김시훈 "이용찬 선배, 자기 일처럼 아쉬워해" 야구 2022.06.09 497
13068 6월 7경기서 고작 12득점…프로야구 SSG에 찾아온 두 번째 위기 야구 2022.06.09 505
13067 모드리치, 레알 마드리드와 1년 더 동행 축구 2022.06.09 783
13066 '월드컵 좌절' 우크라이나, 아일랜드 꺾고 네이션스리그 승전고 축구 2022.06.09 733
13065 1회도 못 버틴 기쿠치…토론토 '한·일 선발'이 고민 야구 2022.06.09 526
13064 김혜성 자리에 대타 이병규? 타순 착각한 키움 벤치 야구 2022.06.08 467
13063 [프로야구] 9일 선발투수 야구 2022.06.08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