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복귀 인천, 높이·빌드업 능력 겸한 수비수 강영훈 영입

K리그1 복귀 인천, 높이·빌드업 능력 겸한 수비수 강영훈 영입

링크핫 0 398 01.06 03:20
설하은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K리그1 인천, 수비수 강영훈 영입
K리그1 인천, 수비수 강영훈 영입

[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에 복귀하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수비수 강영훈을 영입해 뒷문을 강화했다.

인천은 5일 "탈압박 능력과 전진 패스 능력이 강점인 강영훈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강영훈은 2024시즌 천안시티FC에 입단해 K리그2 무대에서 두 시즌 동안 47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인천은 신장 187cm로 높이에 강점이 있는 왼발 센터백 강영훈이 수비 라인에 안정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강영훈은 "인천의 일원이 돼 매우 기쁘다. 팀의 승리와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 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마친 강영훈은 이달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진행되는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해 2026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3827 프로축구선수협회 'K리그 출산 휴가 의무화' 촉구 축구 01.24 383
63826 억대 연봉에 주장 역할까지…키움 임지열 "많이 잘해야 한다" 야구 01.24 309
63825 KIA 이적 홍건희-김범수 "선발 5이닝 던지면 이후로는 순식간" 야구 01.24 313
63824 [프로배구 중간순위] 23일 농구&배구 01.24 325
63823 남자배구 대한항공, 호주 국적 아웃사이드 히터 이든 영입 농구&배구 01.24 339
63822 프로야구 키움 안우진 "전반기엔 복귀…잘 던지면 미국도 기회" 야구 01.23 325
63821 올림픽CC, 한국체대 출신 선수 우승하면 클럽하우스 식사 '무료' 골프 01.23 305
63820 프로야구 롯데 연봉 계약 마무리…전민재 첫 억대 연봉 야구 01.23 327
63819 매킬로이 "PGA 투어와 LIV 골프, 통합하기에는 너무 멀어졌다" 골프 01.23 299
63818 왼손 특급 킨타나, 콜롬비아 주장으로 WBC 참가 야구 01.23 291
63817 김민재 퇴장에도 케인 멀티골로 위니옹 완파…뮌헨, UCL 16강행(종합) 축구 01.23 385
63816 '꼴찌 탈출' 삼성 이관희 "이제부터 누가 정신 차리느냐의 싸움" 농구&배구 01.23 358
63815 LG 주장 박해민 "2연패 도전…다른 팀보다 자신과 싸움이 중요" 야구 01.23 310
63814 배구연맹, 구단에 '차기 총재' 의향 타진…29일 추천위 첫 회의 농구&배구 01.23 355
63813 박철우 우리카드 대행, '친정' 삼성화재전 첫 만남서 완승(종합) 농구&배구 01.23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