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골프 세계랭킹 64위…김비오는 17계단 상승해 105위

김주형, 골프 세계랭킹 64위…김비오는 17계단 상승해 105위

링크핫 0 568 2022.06.06 10:38
활짝 웃는 김주형
활짝 웃는 김주형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아시아프로골프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첫 대회에서 5위를 차지한 김주형(20)이 세계랭킹 64위로 올라섰다.

김주형은 6일 발표한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75위에서 11계단 뛰었다.

김주형은 이날 새벽에 영국 런던에서 끝난 아시아프로골프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잉글랜드에서 5위에 올라 랭킹 포인트 3.36점을 보탰다.

5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김비오(32)는 122위에서 105위로 상승했다.

김비오가 받은 랭킹 포인트는 9점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공동 10위에 오른 임성재(24)는 22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공동 13위를 차지한 김시우(27)는 60위에서 53위로 올라섰다.

42위 이경훈(31)은 1계단 상승했다.

메모리얼 토너먼트 우승자 빌리 호셜(미국)은 17계단 오른 11위에 자리 잡았다.

1, 2위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욘 람(스페인)이 그대로 지켰고, 패트릭 캔틀레이(미국)가 3위로 올라왔다.

아시아프로골프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잉글랜드 우승자 스콧 빈센트(남아프리카공화국)는 109위에서 91위로 올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3023 대니엘 강, 허리 통증으로 7월 중순까지 LPGA 투어 대회 결장 골프 2022.06.08 517
13022 하나금융,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남자 골프대회 개최 골프 2022.06.08 534
13021 MLB 에인절스, 감독 경질에도 13연패 수렁…팀 최다 연패 타이 야구 2022.06.08 463
13020 김하성, 4타수 무안타 '침묵'…팀은 다르빗슈 호투에 7-0 대승 야구 2022.06.08 444
13019 '역전승의 명가' 삼성…'어디 역전해보시지' 키움 야구 2022.06.08 465
13018 'KBL 1호 필리핀 선수' 벨랑겔 "치열한 경쟁 속 성장 원했다" 농구&배구 2022.06.08 552
13017 '토론토 에이스' 마노아, 벌써 시즌 7승째…2경기 연속 선발승 야구 2022.06.08 428
13016 '대체 선발까지 펄펄 난' 키움 vs '선발 대신 불펜 투입' kt 야구 2022.06.08 480
13015 프로농구 SK 3년 만에 빅맨 캠프 연다…13∼16일 잠실서 진행 농구&배구 2022.06.08 517
13014 최지만, 7경기 연속 안타 행진…팀은 연장서 4-2 승리 야구 2022.06.08 441
13013 6월 팀 평균자책점 1.76…NC의 강력한 반등 움직임 야구 2022.06.08 475
13012 프로야구 kt, 홈구장서 캠핑 이벤트…합동 응원전까지 야구 2022.06.08 473
13011 벤투호, 시험대는 이어진다…10일 수원서 파라과이와 격돌 축구 2022.06.08 750
13010 독일 남자축구 대표팀, 네이션스리그서 여자팀 유니폼 입었다 축구 2022.06.08 715
13009 슈퍼컴퓨터도 손흥민을 'EPL 올해의 팀'에…"PK 없이 득점왕" 축구 2022.06.08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