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수원 경기 심판, 파울 타구 맞고 부상 교체

프로야구 수원 경기 심판, 파울 타구 맞고 부상 교체

링크핫 0 507 2022.05.28 18:09
스트라이크 존(S존) 적응 훈련 중인 프로야구 심판들
스트라이크 존(S존) 적응 훈련 중인 프로야구 심판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수원=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프로야구 주심이 파울 타구를 맞아 교체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2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wiz와 한화 이글스 경기의 주심으로 나선 유덕형 심판은 2회말 kt 공격 때 장준원의 파울 타구에 맞았다.

우측 쇄골 부위에 공을 맞은 유덕형 심판은 그대로 주저앉아 고통을 호송했고, 현장에서 간단한 응급처치 후 경기에서 빠졌다.

10분이 넘도록 중단됐던 경기는 1루심 전일수 심판이 주심으로 이동하고, 대기심 김익수 심판이 1루심으로 나서며 재개됐다.

지난해 9월에도 KIA 타이거즈와 한화 경기의 주심으로 나선 권영철 심판이 파울 타구를 맞고 교체된 바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2545 캔틀레이 2연패냐, 람 설욕전이냐…메모리얼 토너먼트 2일 개막 골프 2022.05.31 575
12544 박효준, 빅리그 복귀 하루 만에 마이너리그 강등 야구 2022.05.31 491
12543 벤투호, 브라질과 고난도 모의고사…손흥민vs네이마르 '빅뱅' 축구 2022.05.31 675
12542 이강인·정상빈 가세 황선홍호, U-23 아시안컵 2연패 향해 출격 축구 2022.05.31 688
12541 '전북전 멀티골' 제주 주민규, K리그1 15라운드 MVP 축구 2022.05.31 662
12540 한국 선수 메이저 무관 언제까지…US여자오픈 골프 6월 2일 개막 골프 2022.05.31 539
12539 PGA투어 진출 '예약' 김성현, 국내 무대 2승 도전 골프 2022.05.31 550
12538 잘 던지고 '패전', 역전 내주고 '승전'…프로야구 승리 '딜레마' 야구 2022.05.31 455
12537 5년 연속 분데스리가 득점왕 레반도프스키 "뮌헨과는 끝났다" 축구 2022.05.31 695
12536 토트넘 5월의 골 주인공은…손흥민·케인 아닌 '꼬마팬 라일리' 축구 2022.05.31 673
12535 발롱도르 7회 메시의 확신 "올 시즌 수상자는 벤제마" 축구 2022.05.31 650
12534 '홈런=삼진' 키움 이정후…40년 만의 기록 도전장 야구 2022.05.31 468
12533 '일본인 빅리거' 컵스 스즈키, 손가락 부상으로 IL행 야구 2022.05.31 504
12532 '매치퀸' 지은희, 세계랭킹 55위로 껑충 골프 2022.05.31 539
12531 김하성, 세인트루이스전 1안타 1볼넷…3경기 연속 안타 야구 2022.05.31 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