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파슨스, 허리 통증 재발…8일 SSG전 선발 이용준으로 교체

NC 파슨스, 허리 통증 재발…8일 SSG전 선발 이용준으로 교체

링크핫 0 420 2022.06.08 14:54
NC 선발 파슨스
NC 선발 파슨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NC 다이노스 외국인 선발 투수 웨스 파슨스(30)의 1군 합류가 연기됐다.

NC 구단은 8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파슨스는 오늘 오전 허리 통증을 호소해 좀 더 휴식을 주기로 했다"며 "파슨스가 등판할 예정이었던 오늘 경기에선 이용준이 대신 선발 등판한다"고 밝혔다.

파슨스는 지난달 15일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뒤 회복에 전념했다.

그는 휴식 기간 두 차례 불펜 투구를 통해 몸 상태를 끌어올렸고, 정상 컨디션을 회복해 8일 1군에 합류하기로 했다.

그러나 파슨스는 이날 등판을 수 시간 앞두고 다시 허리 통증을 느꼈고, 선수단은 급히 2군에서 뛰던 이용준을 콜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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