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코치진 구성 완료…강석천·이현곤·조재영 합류

프로야구 롯데, 코치진 구성 완료…강석천·이현곤·조재영 합류

링크핫 0 348 01.07 03:22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왼쪽부터 강석천 수석 코치, 이현곤 수비 코치, 조재영 작전 주루 코치, 가네무라 사토루 투수 파트 총괄 코디네이터 [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왼쪽부터 강석천 수석 코치, 이현곤 수비 코치, 조재영 작전 주루 코치, 가네무라 사토루 투수 파트 총괄 코디네이터 [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6일 2026시즌 코치진을 발표했다.

롯데는 "강석천 수석 코치와 이현곤 수비 코치, 조재영 작전·주루 코치는 1군에 새로 합류해 힘을 보탠다"고 밝혔다.

강석천 코치는 2002년부터 2014년까지 한화 이글스에서 코치 활동을 한 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두산 베어스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왔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는 김태형 현 롯데 감독과 함께 두산의 전성기를 이끌기도 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군은 정경배 타격 코치와 황진수 작전·주루 코치, 드림팀(육성군)은 용덕한 배터리 코치와 진해수 투수 코치가 새로 합류했다.

롯데는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 출신 가네무라 사토루 투수 파트 총괄 코디네이터와 요미우리 자이언츠 출신 히사무라 히로시 스트렝스(부상 예방 및 체력관리) 코치도 영입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3436 프로야구 구단, 미국서 스프링캠프 철수 행렬…3년 만에 반토막 야구 01.09 308
63435 KBO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리그로 전진하겠다" 야구 01.09 313
63434 KLPGA 투어 임희정, 여성 청소년에 생리대 20만 패드 기부 골프 01.09 300
63433 축구사랑나눔재단·선수협, 3년 연속 신영록·유연수 후원 축구 01.09 347
63432 여자농구 하나은행 선두 독주, 후반기에도 이어질까 농구&배구 01.09 330
63431 'K리그1 승격' 부천, U-23 출신 왼발 윙어 김민준 영입 축구 01.09 353
63430 여자배구 한국도로공사 선두 질주 이끄는 '카메룬 특급' 모마 농구&배구 01.09 335
63429 KLPGA 투어 고지우·지원 자매, 일본 히라타그룹과 후원계약 골프 01.09 281
63428 K리그1 안양, 전북서 '코리아컵 우승 골키퍼' 김정훈 영입 축구 01.09 329
63427 프로야구 두산 이영하, 박신지·박웅과 함께 일본서 개인 훈련 야구 01.08 323
63426 [부고] 한근고(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육성팀 프로)씨 장인상 야구 01.08 335
63425 아모링 경질하고 임시 선장 찾는 EPL 맨유, 솔샤르·캐릭 접촉 축구 01.08 397
63424 K리그1 전북, 베테랑 라이트백 김태환과 재계약 축구 01.08 346
63423 연고지 이전 추진 MLB 애슬레틱스, 팀명 등록 거부로 난감 야구 01.08 335
63422 K리그1 대전 코치진에 J리그 고후 감독 지낸 오쓰카 신지 합류 축구 01.08 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