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대표팀 FIFA 랭킹 18위…한 계단 하락

여자 축구 대표팀 FIFA 랭킹 18위…한 계단 하락

링크핫 0 773 2022.06.17 19:34
여자축구, 캐나다 원정 23명 확정…박은선 7년 만에 승선
여자축구, 캐나다 원정 23명 확정…박은선 7년 만에 승선

(서울=연합뉴스) 콜린 벨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오는 27일 캐나다와 친선경기에 나설 선수 23명을 지난 14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발표했다.
베테랑 공격수 박은선(서울시청)은 무려 7년 만에 재호출됐다. 사진은 지난 4월 베트남과 친선경기에 나선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 2022.6.14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이 18위로 한 단계 떨어졌다.

17일(한국시간) FIFA가 발표한 이달 기준 여자 축구 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천845.01점을 기록하며 아이슬란드(1천856.65점)에 이어 18위에 자리했다.

지난 3월 25일 순위였던 17위(1천843.21점)보다 한 계단 내려갔다.

줄곧 선두를 질주한 미국(2천104.25점)은 이번에도 1위를 지켰다.

스웨덴(2천61.17점), 프랑스(2천41.02점)도 변화 없이 2, 3위를 차지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선 북한(1천940점)이 10위로 가장 높았다.

랭킹 포인트 1천910.67점을 받은 일본은 13위, 중국은 1천858.99점으로 16위에 올랐다.

한국 대표팀과 오는 27일 평가전을 갖는 캐나다(2003.01점)는 6위에 자리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3803 '전천후 보배' 김하성, 2타점 결승 적시타…샌디에이고 4-1 승리(종합) 야구 2022.06.21 533
13802 '전천후 보배' 김하성, 2타점 결승 적시타…샌디에이고 4-1 승리 야구 2022.06.21 520
13801 카타르월드컵축구 주최측 대만 표기 '오락가락' 축구 2022.06.21 780
13800 '쌍둥이 사령탑' 대결 펼칠 조상현·동현…"축하만 간단히 했다" 농구&배구 2022.06.21 486
13799 피츠버그 박효준, 희생플라이 2개로 팀 대승에 한 몫 야구 2022.06.21 520
13798 MLB 탬파베이, 콜 노히터 깼지만…9회 결승점 주고 패배 야구 2022.06.21 530
13797 김연경, 여자배구 흥국생명 두 시즌 만에 복귀…총액 7억원 농구&배구 2022.06.21 549
13796 임희정·박민지 '리턴매치'…24일 BC카드 한경컵에서 라이벌전 골프 2022.06.21 626
13795 한국오픈골프 23일 개막…한국 선수들 4년 만에 패권 탈환 도전 골프 2022.06.21 620
13794 '현대가 더비 멀티골' 쿠니모토, K리그1 16라운드 MVP 축구 2022.06.21 717
13793 프로축구 부산, 수비수 김동수·미드필더 문창진 영입 축구 2022.06.21 706
13792 '아이언맨' 임성재 '맞춤 코스'에서 시즌 2승 사냥 골프 2022.06.21 649
13791 외국인 투수 영입난 직면한 SSG·KIA, 희소식 전해올까 야구 2022.06.21 489
13790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인 "농성광장∼야구장 트램 설치 검토" 야구 2022.06.21 454
13789 카메룬 축구영웅 에토오, 탈세로 집행유예 '불명예' 축구 2022.06.21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