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산, 수비수 김동수·미드필더 문창진 영입

프로축구 부산, 수비수 김동수·미드필더 문창진 영입

링크핫 0 654 2022.06.21 09:17
김동수
김동수

[부산 아이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수비수 김동수(27)와 미드필더 문창진(29)을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김동수는 독일, 일본리그에서 활약하다가 2020년 FC안양에서 뛰었고 지난해 베트남 리그에 진출했던 선수다.

키 188㎝인 그는 제공권 장악과 적극적인 커버 플레이가 장점이다. 김동수는 "수비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팀이 실점하지 않고 경기를 마치도록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문창진
문창진

[부산 아이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12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문창진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대표 출신으로 이후 강원FC와 인천 유나이티드를 거쳤다.

문창진은 "골을 위한 어시스트를 많이 하고 싶다"며 "후반기에 팬들이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축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3895 'A매치 최다 출전' 조소현 "계속 욕심나…매 순간이 소중하다" 축구 2022.06.22 657
13894 "우릴 짐승처럼 다뤄"…'UCL 소동' 리버풀 팬들, 佛의회서 증언 축구 2022.06.22 623
13893 김하성,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시즌 10번째 멀티히트 야구 2022.06.22 463
13892 '연패 제조기' 한화, 프로야구 최초 '3년 연속 10연패' 눈앞 야구 2022.06.22 509
13891 'LIV 시리즈 행' 켑카, 이번 주 PGA 투어 대회 불참 골프 2022.06.22 601
13890 두산 페르난데스, KBO 최초 전반기에 병살타 20개 불명예 야구 2022.06.22 453
13889 "LG에 와 줘서 고맙습니다"…LG 팬들 김진성 위해 커피차 준비 야구 2022.06.22 482
13888 대덕대, 지역 대학 최초로 야구부 창단 추진 야구 2022.06.22 435
13887 은퇴식 앞둔 박용택 해설위원 "팬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야구 2022.06.22 431
13886 MLB 메츠 '원투 펀치' 셔저·디그롬, 부상 복귀 임박 야구 2022.06.22 447
13885 '국민타자' 이승엽이 '국민거포'박병호에게…"500홈런 도전하라" 야구 2022.06.22 461
13884 황인범 '임시 FA' 1년 더…K리그1 FC서울과 동행 이어갈까 축구 2022.06.22 651
13883 [영상] 손흥민 인종차별 맨유팬 12명 잡아낸 英경찰 "사과 편지 쓰세요" 축구 2022.06.22 633
13882 KBL, 데이원 가입 논의 총회 24일에 한 번 더…"운영 계획 보완" 농구&배구 2022.06.22 519
13881 '불혹 타격왕' 이대호 vs '외인 타격왕' 피렐라 경쟁 본격화 야구 2022.06.22 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