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현·임지유, 드림파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 남녀부 우승

문동현·임지유, 드림파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 남녀부 우승

링크핫 0 668 2022.07.08 20:57
임지유(왼쪽)와 문동현
임지유(왼쪽)와 문동현

[대한골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문동현(제물포고 부설 방송통신고)과 임지유(수성방통고)가 제3회 드림파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문동현은 8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부 3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197타를 기록한 문동현은 2위 안해천을 2타 차로 앞서 우승했다.

여자부에서는 역시 최종합계 16언더파 197타의 성적을 낸 임지유가 2위 양윤서를 3타 차로 따돌렸다.

2018년 창설된 이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2020년과 2021년에는 열리지 못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5462 프로야구 기록 정정 3건…MLB 김하성은 안타 얻고 타점 도둑맞아 야구 2022.07.19 604
15461 9·11 유족들 "사우디 후원 골프 행사를?"…트럼프에 취소 요구 골프 2022.07.19 707
15460 K리그2 안산, 부산 1-0 꺾고 꼴찌·4연패 탈출…대전은 2위로(종합) 축구 2022.07.18 784
15459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18일 축구 2022.07.18 789
15458 [프로축구2부 대전전적] 대전 3-1 서울E 축구 2022.07.18 820
15457 K리그2 안산, 부산 1-0 꺾고 꼴찌·4연패 탈출…권영호 결승골 축구 2022.07.18 798
15456 [프로축구2부 부산전적] 안산 1-0 부산 축구 2022.07.18 829
15455 '디오픈 우승' 스미스, 매킬로이 제치고 세계 랭킹 2위 도약 골프 2022.07.18 711
15454 김주형, 'PGA 특별 임시 회원' 자격 획득…PGA 입성 속도 낸다 골프 2022.07.18 723
15453 프로야구 전반기 종료 시점서 외국인 선수 33% 교체 야구 2022.07.18 590
15452 K리그2 전남, 김포서 측면 수비수 김수범 영입 축구 2022.07.18 897
15451 5위와 4경기 차…후반기 대반전 준비하는 6위 롯데(종합) 야구 2022.07.18 615
15450 프로야구 롯데, 외야수 피터스 KBO에 웨이버 공시 요청 야구 2022.07.18 591
15449 새 유니폼 입은 일류첸코·이용·안병준…달라진 후반기 K리그 축구 2022.07.18 868
15448 K리그1 강원, 브라질 공격수 갈레고 임대 영입 축구 2022.07.18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