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체육회·상지대·신정고, 회장기 소프트볼대회 우승

인천체육회·상지대·신정고, 회장기 소프트볼대회 우승

링크핫 0 549 2022.07.11 15:25
2022 최장기 전국소프트볼대회 고등부에서 우승한 신정고
2022 최장기 전국소프트볼대회 고등부에서 우승한 신정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인천광역시체육회가 2022 회장기 전국소프트볼대회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인천체육회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린 경기에서 4전 전승(7이닝 경기)을 거두며 우승했다. 결승전에서는 경상남도 체육회를 8-3으로 눌렀다.

국가대표 투수 정나래(인천체육회)가 3경기 9⅓이닝 1실점(평균자책점 0.75)으로 호투하며 대회 최우수선수에 올랐다.

국가대표 3루수 이경민(인천체육회)은 11타수 6안타(0.545)로 활약해 타격상을 받았다.

대학부에서는 상지대가 정상에 올랐다. 상지대 1루수 안예린은 9타수 6안타(타율 0.667)를 쳐 최우수선수상과 타격상을 휩쓸었다.

신정고는 종별대회, 평화통일배에 이어 고등부 전국대회 3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신정고 투수 김하늘은 12⅓이닝 무실점 역투로 최우수선수와 우수투수상을 거머쥐었다.

중학부에서는 신정여중이 우승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5158 프로야구 잠실·인천 경기 비로 취소 야구 2022.07.13 604
15157 호황 누린 제주 골프장에 '세금 폭탄'…전년비 277%↑ 골프 2022.07.13 653
15156 역시 명불허전 '광현종'…SSG·KIA 구심점답게 전반기 맹활약 야구 2022.07.13 608
15155 박항서 감독 "고향서 열리는 산청의약엑스포 성공을 응원합니다" 축구 2022.07.13 745
15154 프로축구 전북, 음주운전한 쿠니모토와 계약 해지 축구 2022.07.13 757
15153 K리그2 광주, 4부리그 출신 공격수 양창훈 영입 축구 2022.07.13 759
15152 정용환장학회, 프로축구 부산 선수단에 식사 제공하며 격려 축구 2022.07.13 798
15151 '세계농구 따라가겠다'는 추일승호, 중국전서 본 가능성과 과제 농구&배구 2022.07.13 542
15150 우즈베키스탄 프로골프 선수, KPGA 코리안투어 대회 출전 골프 2022.07.13 613
15149 손흥민, 유엔 세계식량계획 글로벌 친선대사로 임명 축구 2022.07.13 775
15148 새 외국인 선수에 박종훈까지…후반기 더 강해질 선두 SSG 야구 2022.07.13 598
15147 톱타자로 돌아온 김하성, 2루타 2개+호수비 맹활약 야구 2022.07.13 611
15146 미국야구, 수비 시프트 금지 실험 강화…2루 근처에 못 선다 야구 2022.07.13 611
15145 26세에 은퇴한 테니스 세계 1위 출신 바티 "골프로 전향 안 해" 골프 2022.07.13 655
15144 매킬로이 "디오픈 우승자가 LIV 시리즈 소속 선수 아니기를" 골프 2022.07.13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