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 2R 공동 40위

강성훈,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 2R 공동 40위

링크핫 0 677 2022.07.16 11:34
강성훈
강성훈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강성훈(35)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총상금 37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40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의 타호 마운틴클럽(파71·7천4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각 홀 성적에 따라 점수를 부여해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선수가 우승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린다.

앨버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을 주고,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하는 -3점을 적용한다.

이날 7점을 보탠 강성훈은 1, 2라운드 합계 10점으로 공동 40위에 올랐다.

노승열(31)은 9점으로 공동 46위다. 4점에 그친 최경주(52)는 공동 89위로 컷 탈락했다.

PGA 투어 2승이 있는 체즈 리비(미국)가 28점으로 단독 선두에 나섰고, 마크 허버드(미국)와 헨리크 놀란데르(스웨덴)가 나란히 25점으로 공동 2위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은 대부분 이 대회와 같은 기간에 열리는 디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영국에 머물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5365 은퇴투어 시작하는 이대호, 뜨거운 눈물 "좋은 사람으로 남겠다" 야구 2022.07.16 590
15364 국내 팬 앞에 선 '토트넘의 손흥민', 케인과 골 합작으로 피날레 축구 2022.07.16 681
15363 [프로축구 중간순위] 16일 축구 2022.07.16 697
15362 손흥민 도움→케인 골…토트넘, 세비야와 1-1 무승부 축구 2022.07.16 714
15361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1-1 제주 축구 2022.07.16 656
15360 [프로축구 서울전적] 서울 2-1 대구 축구 2022.07.16 654
15359 이상민, 코로나19 감염으로 동아시안컵 출전 불발…박지수 발탁 축구 2022.07.16 714
15358 올스타父子 이종범·정후…"아들이 날 넘었다", "아버지는 전설" 야구 2022.07.16 537
15357 양현종, 김광현과 '8년 만의 올스타 선발 맞대결'에서 판정승 야구 2022.07.16 555
15356 [프로축구 수원전적] 강원 4-2 수원FC 축구 2022.07.16 730
15355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경쟁 울산·전북 '나란히 승전가' 축구 2022.07.16 742
15354 "유럽 챔스팀 맞대결이 눈앞에서"…토트넘-세비야 열기도 '후끈' 축구 2022.07.16 722
15353 올스타전에 퍼진 '소크라테스 응원가'…김광현, 큰절 사과 야구 2022.07.16 541
15352 임금님 복장에 방귀대장 뿡뿡이까지…축제다웠던 올스타전 야구 2022.07.16 608
15351 50년 만에 되살아난 '역전의 명수 군산상고'의 전설과 감동 야구 2022.07.16 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