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3R 공동 4위…선두와 1타차

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3R 공동 4위…선두와 1타차

링크핫 0 50 07.13 03:21

안개로 경기 순연돼 12일 밤 4라운드 시작

김주형
김주형

[로이터=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김주형이 안개로 경기 진행에 차질을 빚었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달러) 3라운드를 공동 4위로 끝냈다.

김주형은 12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속개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99타를 적어낸 김주형은 공동 선두 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 이민우(호주),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이상 12언더파 198타)에 1타 뒤진 채 4라운드를 시작한다.

슬럼프를 깨고 반등을 노리는 김주형은 한국시간 12일 밤 10시 39분 티오프한다.

김주형과 같은 공동 4위에는 작년 대회 우승자 크리스 고터럽(미국)과 마이클 토르비욘슨(미국)이 자리했다.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인 김시우는 중간 합계 7언더파 203타, 공동 17위에서 4라운드에 들어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8772 임성재, 디오픈 1R서 66타 공동 2위…선두 수버에 1타차(종합) 골프 07.18 54
68771 2027시즌 MLB, 3월 24일 역대 가장 이른 개막…노사협상은 변수(종합) 야구 07.18 55
68770 MLB 신시내티, 23세 우완 번스와 7년·1천555억원 계약 야구 07.18 57
68769 NBA 사무국, 옛 동료 히로 가격한 아데바요 징계하지 않기로 농구&배구 07.18 49
68768 [프로야구 중간순위] 17일 야구 07.18 48
68767 프로배구 정관장, 지도자 관련 사안에 대해 사과…"조사에 협조" 농구&배구 07.18 47
68766 [월드컵] 결승전 개최지 뉴욕·뉴저지에 산불 연기 덮쳐…대기질 경보 축구 07.18 58
68765 최민석 6이닝 무실점에도 날아간 10승…두산은 연장 10회 결승점(종합) 야구 07.18 42
68764 권창훈, 인니 페르시자 자카르타로 이적…신태용 감독과 한솥밥 축구 07.18 62
68763 [프로야구 인천전적] KIA 6-3 SSG 야구 07.18 50
68762 [월드컵] 미신이 먼저!…아르헨 대통령 "결승전은 재킷 입고 TV로 본다" 축구 07.18 52
68761 펠레의 1958년 월드컵 결승전 유니폼, 경매서 73억원에 낙찰 축구 07.18 47
68760 일본 야구대표팀 차기 감독에 MLB서 뛴 이구치 유력 야구 07.18 41
68759 2027시즌 MLB, 3월 24일 역대 가장 이른 개막…노사협상은 변수 야구 07.18 48
68758 임성재, 디오픈 1R서 66타 공동 2위…선두 수버에 1타차 골프 07.18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