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중·김화여중, 홍천 전국유소년 클럽배구대회 우승

한일중·김화여중, 홍천 전국유소년 클럽배구대회 우승

링크핫 0 514 2022.08.22 10:11
2022 홍천 전국유소년 클럽배구대회 경기 장면
2022 홍천 전국유소년 클럽배구대회 경기 장면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3년 만에 열린 홍천 전국유소년 클럽배구대회에서 음성 한일중과 철원 김화여중이 정상에 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6일부터 21일까지 홍천에서 '2022 홍천 전국유소년 클럽배구대회'를 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한일중과 김화여중, 초등부 고학년 여자부 경주 황남초, 고학년 남자부 대전 도솔초, 중학년(3∼4학년) 남양주 다산초가 우승을 차지했다.

유지운(한일중), 정수아(김화여중), 윤경호(다산초), 김도하(도솔초), 이지영(황남초)은 부별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KOVO는 "전국 각지에서 꿈을 키우는 유소년 배구클럽 선수들이 실력과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참가팀의 식사, 숙박 등 전반적인 체재비용을 지원했다"며 "유소년 클럽배구대회를 통해 더 많은 유소년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 홍천 전국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 결과
2022 홍천 전국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 결과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7425 '2연전 폐지' 이뤄낸 키움 홍원기 감독 "체력에 도움 될 것" 야구 2022.08.23 504
17424 두산 김재환, 18일 만에 1군 복귀…선발 라인업은 제외 야구 2022.08.23 501
17423 '탈락 불사'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 "오늘도 신인급 선수 투입" 농구&배구 2022.08.23 493
17422 KGC인삼공사 스포츠단, 2022-2023시즌 캐치프레이즈 공모 농구&배구 2022.08.23 505
17421 프로야구 2연전 폐지…격년제로 홈 73·방문 71→방문 73·홈 71 야구 2022.08.23 491
17420 K리그 축구 꿈나무들, 스페인 라리가 '신사유람' 떠난다 축구 2022.08.23 662
17419 'ACL 4강 진출' 전북, 포항과 K리그1 23라운드는 29일로 변경 축구 2022.08.23 595
17418 '제네시스 포인트 1위' 김민규, KPGA 투어 군산CC 오픈 정조준 골프 2022.08.23 611
17417 소녀시대 효연·써니,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시구·시타 야구 2022.08.23 497
17416 100㎜ 러프와 싸움…KLPGA 메이저 한화클래식 25일 개막(종합) 골프 2022.08.23 647
17415 서울시 '잠실야구장 일회용품 퇴출' 시범사업 야구 2022.08.23 485
17414 "카타르서 외국인노동자 '임금 체불' 시위했다가 추방" 축구 2022.08.23 619
17413 '42세' 푸홀스, 10년 만에 MLB 이주의 선수 수상(종합) 야구 2022.08.23 494
17412 최지만, 3경기 만에 대타로 출전해 볼넷 야구 2022.08.23 499
17411 '일본의 붉은악마'를 넘어라…전북, 우라와와 ACL 준결승 격돌 축구 2022.08.23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