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6경기 만에 안타…샌디에이고는 0-4 패배

김하성, 6경기 만에 안타…샌디에이고는 0-4 패배

링크핫 0 431 2022.09.16 14:07
샌디에이고 김하성
샌디에이고 김하성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6경기 만에 무안타 사슬을 끊었다.

김하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방문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쳤다.

8일 애리조나전 이후 8일, 6경기 만에 나온 안타다.

김하성은 8회 마지막 타석에서 케빈 힝컬의 시속 157㎞ 직구를 받아쳤다.

타구가 그라운드에 닿은 뒤 높게 튀었고, 김하성이 전력 질주해 3루수 앞 내야안타를 만들었다.

김하성은 2회 1사 1, 2루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고, 5회에는 중견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46에서 0.247(454타수 112안타)로 조금 올랐다.

이날 샌디에이고는 빅리그 데뷔전을 치른 애리조나 신인 드레이 제이미슨에게 7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묶여 0-4로 패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9273 [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5-1 두산 야구 2022.09.23 395
19272 프로야구 LG, 28년 만에 시즌 80승…2위 매직넘버 4 야구 2022.09.23 401
19271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1-0 롯데 야구 2022.09.23 396
19270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5-3 kt 야구 2022.09.23 396
19269 소속팀선 주춤하지만…황희찬, A매치 연속골로 '믿을맨' 입증(종합) 축구 2022.09.23 645
19268 [축구대표팀 평가전 전적] 한국 2-2 코스타리카 축구 2022.09.23 656
19267 '손흥민 프리킥 골' 벤투호, 코스타리카와 힘겨운 2-2 무승부 축구 2022.09.23 649
19266 아시안컵 알림대사 이영표 "못 이룬 우승, 국내서 후배가 하길" 축구 2022.09.23 670
19265 소속팀서는 주춤하지만…황희찬, A매치 연속골로 '믿을맨' 입증 축구 2022.09.23 671
19264 [프로야구] 24일 선발투수 야구 2022.09.23 403
19263 [프로야구 중간순위] 23일 야구 2022.09.23 426
19262 프로야구 6위 NC, 5위 KIA 잡고 다시 '반 경기 차' 야구 2022.09.23 432
19261 '황희찬 선제골' 벤투호, 코스타리카와 전반 1-1로 맞서 축구 2022.09.23 674
19260 피츠버그 배지환, MLB 콜업될 듯…"24일 컵스전에 합류" 야구 2022.09.23 446
19259 5타 더 줄인 김한별,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오픈 2R도 선두 골프 2022.09.23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