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기대주 유현조, KB금융 아마추어 선수권 우승

여자골프 기대주 유현조, KB금융 아마추어 선수권 우승

링크핫 0 628 2022.09.23 16:17
유현조와 KB금융지주 김진영 상무.
유현조와 KB금융지주 김진영 상무.

[KB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골프 기대주 유현조(천안 중앙방통고 2년)가 제15회 KB금융그룹배 여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유현조는 23일 강원도 원주시 센추리 21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했다.

8월 송암배 아마추어 선수권대회와 지난달 카카오 VX 매경 아마추어 선수권대회에서 두 번 연속 준우승했던 유현조는 아쉬움을 털어냈다.

유현조는 내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출전권과 장학금 200만 원을 받았다.

KB금융그룹은 이날 대한골프협회에 3억 원의 주니어 골프 육성 기금을 전달했다.

박인비(34), 전인지(28), 안송이(32) 등을 후원하는 KB금융그룹은 KLPGA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과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을 개최하는 등 국내 골프 발전에 적극적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9292 SSG 김광현 13승 달성 팬선물로 'KK 담요' 준비 야구 2022.09.24 440
19291 NC 구창모의 간절한 부탁 "김택진 구단주님, FA형들 잡아주세요" 야구 2022.09.24 434
19290 프로야구 1위 SSG·3위 키움 확실…NC, KIA보다 2승 더해야 5위 야구 2022.09.24 433
19289 임성재, 프레지던츠컵서 승점 0.5점 땄지만…팀은 3패 2무 골프 2022.09.24 588
19288 코스타리카전 자존심 지킨 손흥민…A매치 프리킥골 공동 1위로(종합) 축구 2022.09.24 668
19287 무승부에 고개숙인 황인범 "기회 적었던 상대에 실점, 반성해야" 축구 2022.09.24 640
19286 'A매치 연속골' 황희찬 "항상 소속팀서 어려울 때 더 나아져" 축구 2022.09.24 637
19285 득점포 가다듬는 황의조 "골 열망 항상 있어…언젠가 터질 것" 축구 2022.09.23 641
19284 손흥민 "팀 경기력 좋았다…역전골 빌미 된 내 실수가 문제" 축구 2022.09.23 627
19283 '코스타리카와 2-2' 벤투 감독 "경기력 좋았으나 결과 아쉬워" 축구 2022.09.23 640
19282 코스타리카 감독 "전체적 운영 잘 돼…젊은 선수 실험도 긍정적" 축구 2022.09.23 661
19281 코스타리카전에서도 프리킥골…안방서 자존심 지킨 손흥민 축구 2022.09.23 647
19280 월드컵 두달 남기고 수비불안 노출 벤투호…오른쪽 풀백 어쩌나 축구 2022.09.23 669
19279 '손흥민 프리킥 동점골' 벤투호, 코스타리카와 2-2 진땀 무승부(종합) 축구 2022.09.23 677
19278 부활한 NC 박민우 "개인 성적 접었다…무조건 팀 위해 뛸 것" 야구 2022.09.23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