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리그로 전진하겠다"

KBO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리그로 전진하겠다"

링크핫 0 302 01.09 03:20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KBO, 2026년 신년사 발표
KBO, 2026년 신년사 발표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허구연 KBO 총재가 8일 신년사를 통해 "한국야구는 이제 시작이나 유지를 넘어 구조적으로 한 단계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허 총재는 "2024년은 새로운 이닝을 힘차게 열었고, 2025년 변화의 흐름을 이어가며 한 걸음 나아갔다"며 "2026년은 그 이닝을 전진시키는 해"라고 밝혔다.

이어 ▲ 공정하고 글로벌 경쟁력 있는 리그 ▲ 팬과 함께 경험하는 리그 ▲ 사람과 미래에 투자로 한 단계 전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허 총재는 "2026년 KBO는 과감하되 성급하지 않게 변화하고 본질을 잃지 않으며 한국야구의 다음 이닝을 책임 있게 전진시키고 그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써 내려가겠다"고 다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3669 '모마+강소휘 50점' 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에 3-1 역전승(종합) 농구&배구 01.18 298
63668 NBA 이어 美대학농구서도 경기조작…"더 큰 점수차로 져라" 농구&배구 01.17 301
63667 불붙은 여자부 봄배구 진출 경쟁…기업은행-흥국생명 주말 격돌 농구&배구 01.17 341
63666 중국보다 승점 뒤진 이민성호, 18일 새벽 호주 상대로 4강 도전 축구 01.17 367
63665 낭만의 KBO…최형우·박석민은 삼성, 박병호·서건창은 키움으로 야구 01.17 316
63664 '2년 만에 복귀' 김성현, PGA 투어 소니오픈 1R 공동 3위(종합) 골프 01.17 301
63663 월드컵 트로피 마주한 차범근 "밉다…손자 세대가 꼭 안았으면" 축구 01.17 311
63662 [프로배구 중간순위] 16일 농구&배구 01.17 319
63661 토트넘 어쩌나…팀 내 최다골 히샤를리송, 허벅지 다쳐 7주 결장 축구 01.17 352
63660 월드컵 트로피 마주한 차범근 "밉다…손자 세대가 꼭 안았으면"(종합) 축구 01.17 343
63659 은퇴한 커쇼, WBC 미국대표팀 합류…브레그먼도 참가 선언 야구 01.17 301
63658 '러셀 27점' 대한항공, KB손보 3-1 제압…4연패 탈출(종합) 농구&배구 01.17 295
63657 K리그1 제주, 브라질 출신 윙포워드 네게바 임대 영입 축구 01.17 332
63656 마줄스의 취임 일성은 '헌신'…"크다고 농구 잘하는 거 아냐" 농구&배구 01.17 326
63655 무시무시한 삼성, 70타점 타자들만 5명…이미 시작한 '역할분담' 야구 01.17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