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박준영, 도루 성공한 뒤 어깨 통증으로 병원 후송

NC 박준영, 도루 성공한 뒤 어깨 통증으로 병원 후송

링크핫 0 432 2022.09.17 17:45
NC 다이노스 박준영
NC 다이노스 박준영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박준영(25·NC 다이노스)이 2루를 훔치는 데 성공했지만, 어깨를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박준영은 17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회초 2사 1루에서 2루 도루에 성공했다.

그러나 도루 과정에서 어깨를 다친 박준영은 그라운드에 누운 채 통증을 호소했다.

구급차가 고척돔 안으로 들어와 박준영을 싣고 인근 병원으로 향했다.

NC 관계자는 "박준영은 곧바로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호철이 대주자로 2루에 섰고, 2회말 수비 때 2루수로 나섰다.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주원이 유격수로 이동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9468 한국, 여자농구 월드컵 8강 진출 실패…푸에르토리코에 완패 농구&배구 2022.09.27 391
19467 0.008% 홀인원 엿새간 두번 '골프천재'…보험사기 수사착수 골프 2022.09.27 628
19466 '여자골프 국가대표' 방신실, 매니지먼트 계약…프로 무대 도전 골프 2022.09.27 661
19465 피츠버그 배지환, 3경기 연속 선발 출전 후 결장…팀은 8-3 승리 야구 2022.09.27 429
19464 'KS 7차전 끝내기 홈런' KIA 나지완, 10월 7일 kt전서 은퇴식 야구 2022.09.27 417
19463 '역대급 시즌' 광주FC 운영비 얼마나 늘어날까…광주시, 고민 축구 2022.09.27 613
19462 K리그1 전북, 주말 포항전서 조성환·홍정남 은퇴식 축구 2022.09.27 639
19461 K리그1 파이널라운드 미디어데이, 3년 만에 팬들과 함께 축구 2022.09.27 615
19460 '월드컵 불발' 이탈리아, 헝가리 꺾고 네이션스리그 파이널 진출 축구 2022.09.27 641
19459 KPGA '새신랑' 함정우, 타이틀 방어+시즌 첫 우승 도전 골프 2022.09.27 637
19458 'PGA 투어 재입성' 안병훈,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서 첫승 도전 골프 2022.09.27 649
19457 류현진, 한국 선수 3번째로 MLB 서비스 타임 10년째 달성 야구 2022.09.27 415
19456 "손흥민, 토트넘 역대 최고의 영입생 '톱10'…능력에 호감까지" 축구 2022.09.27 628
19455 광주 '짠물수비 핵심' 안영규 "축구는 조직력…1부서 수비 통해" 축구 2022.09.27 643
19454 LG전자, 장애아동 지원 위한 '박세리 골프행사' 후원 골프 2022.09.27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