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3경기 만에 출전해 무안타…타율 1할 밑으로 추락

김하성, 3경기 만에 출전해 무안타…타율 1할 밑으로 추락

링크핫 0 29 06.08 03:22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상대 팀 오닐 크루스와 대화하는 애틀랜타 김하성(앞쪽)
상대 팀 오닐 크루스와 대화하는 애틀랜타 김하성(앞쪽)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3경기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0.102에서 0.096(52타수 5안타)으로 추락했다.

그는 2-0으로 앞선 2회말 1사에서 피츠버그 우완 선발 브랙스턴 애시크래프트의 가운데 몰린 직구를 노려쳤으나 2루 뜬 공으로 물러났고, 3-2로 앞선 4회말 2사에서도 우익수 뜬 공을 쳤다.

6-3으로 앞선 6회말 1사에선 오른손 불펜 요한 라미레스의 2구째 몸쪽 낮은 코스의 싱킹 패스트볼을 건드렸다가 3루 땅볼로 아웃됐다.

애틀랜타는 6-3으로 승리해 2연승을 거두며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645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랭킹 18위로 껑충…역대 개인 최고 순위 골프 06.09 32
67644 외교부, 월드컵대표팀 경기 치르는 멕시코에 영사조력팀 파견 축구 06.09 33
67643 [영상] 멕시코 입성 한국 축구대표팀, 과달라하라 첫 훈련 축구 06.08 43
67642 [쇼츠] 과달라하라는 이런 곳…축구대표팀 멕시코 첫 훈련 축구 06.08 38
67641 아르헨티나 발레르디, 생애 첫 월드컵 불발…부상으로 하차 축구 06.08 36
67640 '3안타' 키움 서건창 "팀의 4연패 끊을 수 있어 기뻐" 야구 06.08 34
67639 아르헨-온두라스전서 아르헨티나 국가 대신 가요 송출 해프닝 축구 06.08 37
67638 젠슨 황, 오늘 잠실 마운드 오른다…게임업계와 AI 회동 야구 06.08 33
67637 축구협회, 월드컵 기간 과달라하라에 '코리아하우스' 운영 축구 06.08 39
67636 김세영·전인지 vs 코르다, US여자오픈 골프 우승컵 놓고 격돌 골프 06.08 38
67635 [KLPGA 최종순위]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골프 06.08 31
열람중 김하성, 3경기 만에 출전해 무안타…타율 1할 밑으로 추락 야구 06.08 30
67633 [프로야구 중간순위] 7일 야구 06.08 29
67632 美비자 문턱에 막힌 이란 대표팀, 월드컵 훈련 기지 멕시코 도착(종합) 축구 06.08 37
67631 'MLB 타율 4위' 이정후 "타격왕 경쟁, 지금은 기뻐하지 않겠다" 야구 06.08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