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10월 4일 개최…35명 지원

프로배구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10월 4일 개최…35명 지원

링크핫 0 409 2022.09.26 09:34
2021-2022 남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
2021-2022 남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이 10월 4일 2022-2023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를 연다.

KOVO는 26일 "고교 졸업 예정자 3명을 포함해 총 35명이 참여하는 2022-2023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10월 4일 오후 2시 청담 리베라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남자부 드래프트에는 전국대회에서 활약한 인하대 아웃사이드 히터 신호진, 목포대 리베로 오준영, 유스 대표를 지낸 한양대 세터 이현승, 성균관대 미들 블로커 배하준 등이 지원서를 냈다.

프로 직행에 도전하는 고교 졸업 예정자는 속초고 리베로 강승일, 수성고 세터 한태준, 순천제일고 세터 김주영 등 3명이다.

드래프트 지명순서는 지난 시즌(2021-2022) 최종 순위 역순을 기준으로 현대캐피탈 35%, 삼성화재 30%, OK금융그룹 20%, 우리카드 8%, 한국전력 4%, KB손해보험 2%, 대한항공 1%의 확률로 추첨을 통해 정한다.

단, 우리카드의 2라운드 지명권은 트레이드 보상에 의해 삼성화재가 행사한다.

남자부 드래프트는 지난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와 동일하게 대면으로 진행한다. 지명된 선수들의 모습을 포털 사이트 중계로 팬들도 볼 수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9593 MLB 에런 저지, 마침내 61호포…61년 만에 AL 최다 홈런 타이(종합) 야구 2022.09.29 439
19592 이대호 팬클럽 '열대야', 사랑의 연탄 1천10장 기부 야구 2022.09.29 472
19591 K리그1 인천, 서포터스 선행에 '무료 원정버스'로 화답 축구 2022.09.29 584
19590 '농구의 계절이 돌아왔다!'…KBL 컵대회 10월 1일 개막 농구&배구 2022.09.29 399
19589 커리 vs 하치무라…NBA 시범경기 30일 일본 사이타마서 개막전 농구&배구 2022.09.29 413
19588 법원, KLPGA 중계권 계약 중지 가처분 기각 골프 2022.09.29 621
19587 프로야구 한화 2023년 입단 신인, 10월 6일 대전서 합동 시구 야구 2022.09.29 463
19586 MLB 에런 저지, 마침내 61호포…61년 만에 AL 최다 홈런 타이 야구 2022.09.29 441
19585 최지만, 17일 만에 안타 2개…MLB 탬파베이는 연장서 패배 야구 2022.09.29 406
19584 '네가 가라 2부리그'…우승경쟁보다 뜨거울 K리그1 강등권 전쟁 축구 2022.09.29 603
19583 일본, 카타르월드컵 최종멤버 11월1일 발표…"제일 좋은 준비를" 축구 2022.09.29 610
19582 코로나19 규제 풀린 첫해 관중 600만명 못 채운 프로야구 야구 2022.09.29 439
19581 '11번 옆에 10번'…롯데, 이대호 영구결번 공식 발표 야구 2022.09.29 426
19580 프로축구 대전, 지역 유소년 대회 '하나원큐 유스컵' 10월 개최 축구 2022.09.29 622
19579 프로축구 서울, 1일 대구전서 오스마르 300경기 출전 기념 행사 축구 2022.09.29 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