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잇슈] 2022년 10월 1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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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심야 무차별 도발…위협비행·미사일에 9·19위반 사격까지

북한이 군용기 위협비행과 탄도미사일 발사에 이어 9·19 군사합의 위반이 명백한 포병 사격까지 감행하며 심야에 동시다발적 도발을 벌였습니다.

● '국민타자' 이승엽, 두산 신임 사령탑 선임…3년 18억원

홈런으로 한국 야구팬을 열광하게 한 '국민타자' 이승엽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지휘봉을 잡습니다.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총 18억원(계약금 3억·연봉 5억)에 사인했습니다.

● 주말 완연한 가을…다음 주 기온 '뚝'

주말까지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일요일 밤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다음 주는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 北잇단 도발에 전격 독자제재 카드…美와 발맞추고 핵실험 경고

정부가 5년 만에 대북 독자제재에 나섰습니다. 북한의 잇따른 도발에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응이 무기력해지자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다는 단호한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BTS 콘서트 글로벌 아미 속속 부산 집결…지역 상권도 들썩

방탄소년단(BTS) 부산 콘서트를 하루 앞두고 전 세계 아미들이 속속 몰리면서 부산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하고 지역 상권도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 '음주측정 거부' 장용준 징역 1년 확정…형기 채워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한 혐의로 기소된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징역 1년의 실형을 확정받았습니다. 다만 이미 형기를 채워 더 복역할 일은 없습니다.

● "당뇨병 진단 연령 빠를수록 폐경 빨라진다"

40세 이전에 1형 또는 2형 당뇨병 진단을 받으면 폐경이 빨리 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임신 중 당뇨병이 나타나는 임신성 당뇨는 폐경 연령과 관계가 없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이지원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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