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프로농구 공식 스폰서 계약…두 시즌 연속 참여

KCC, 프로농구 공식 스폰서 계약…두 시즌 연속 참여

링크핫 0 448 2022.10.13 13:57
KBL
KBL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KBL은 KCC와 2022-2023시즌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오피셜 스폰서는 프로농구 경기장의 24초 계시기와 골대 지지대, A 보드 광고 노출 등의 권리를 갖는다.

KBL은 11일 SK텔레콤과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한 데 이어 KCC를 오피셜 스폰서로 확보함으로써 재정 건전성 회복에 큰 도움을 받게 됐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KCC는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를 5차례 맡은 바 있고, 이번 시즌을 포함해 두 시즌 연속 오피셜 스폰서로도 나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1178 카타르 월드컵 조직위 "경기장 넘어 다양한 경험할 수 있을 것" 축구 -0001.11.30 667
21177 '친정' 수원에 맞선 구대영 "올해 한 경기 중 제일 좋았어요" 축구 -0001.11.30 690
21176 '김민재 철벽수비' 나폴리, UCL 5전 전승…토트넘은 무승부 축구 -0001.11.30 690
21175 [여자농구개막] ④ '스미스·박지수 변수'…전문가 "확실한 1강 우리은행뿐" 농구&배구 -0001.11.30 466
21174 [여자농구개막] ③ 한채진 최고령 출전·강이슬 3점 700개…'도전은 계속된다' 농구&배구 -0001.11.30 472
21173 [여자농구개막] ② 둥지 옮긴 김단비-김소니아·특급신인 스미스…주목할 선수 농구&배구 -0001.11.30 479
21172 [여자농구개막] ① '지수 없는' KB에 '단비 맞은' 우리 도전장…30일 점프볼 농구&배구 -0001.11.30 434
21171 월드컵 개최 카타르, 내달 1일부터 입국 시 코로나 검사 철폐 축구 -0001.11.30 668
21170 불붙은 '지지대 더비'…"더티 플레이" vs "경기력으로 제압해야" 축구 -0001.11.30 693
21169 쉼 없이 달려온 우리카드 나경복, V리그서도 펄펄 농구&배구 -0001.11.30 450
21168 안양-수원, 승강 PO '지지대 더비' 0-0 비겨…승부는 2차전으로 축구 -0001.11.30 672
21167 [프로축구 승강PO 안양전적] 안양 0-0 수원 축구 -0001.11.30 674
21166 [프로축구 승강PO 대전전적] 대전 2-1 김천 축구 -0001.11.30 638
21165 [프로배구 중간순위] 26일 농구&배구 -0001.11.30 480
21164 프로배구 우리카드, OK금융그룹에 서브 폭격…시즌 첫 승(종합) 농구&배구 -0001.11.30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