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스폰서 얻은 LPGA투어 LA오픈, 상금 300만 달러로 증액

새 스폰서 얻은 LPGA투어 LA오픈, 상금 300만 달러로 증액

링크핫 0 696 -0001.11.30 00:00
지난 4월 LA오픈에서 고진영의 경기 모습.
지난 4월 LA오픈에서 고진영의 경기 모습.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LA 오픈 상금이 내년에는 두 배로 늘어난다.

LPGA투어는 20일(한국시간) 올해 총상금 150만 달러였던 LA 오픈 총상금이 내년에 300만 달러가 된다고 밝혔다.

총상금 300만 달러가 넘는 LPGA투어 대회는 5개 메이저대회와 파운더스컵 뿐이다. 파운더스컵은 LA오픈과 같은 300만 달러다.

LA 오픈 상금이 이렇게 많아진 것은 대회 타이틀 스폰서가 바뀐 덕분이다.

새로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JM 이글은 세계 최대 플라스틱 파이프 제조 기업이다.

LA 오픈은 2018년 시작해 모리야 쭈타누깐(태국), 이민지(호주), 브룩 헨더슨(캐나다),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차례로 우승했다.

내년 LA 오픈은 'JM 이글 LA 오픈'이라는 이름으로 4월27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셔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0898 3년 연속 통합우승 향해…대한항공, 배구 개막전서 KB손보 격파(종합) 농구&배구 -0001.11.30 464
20897 '늦깎이 신인' 마다솜 "늦었지만 후회는 없어요" 골프 -0001.11.30 667
20896 최나연, LPGA 고별전서 홀인원…1억5천만원 상당 차량 받아(종합) 골프 -0001.11.30 671
20895 김효주, 고향 원주서 열린 LPGA 대회 3R 5위…선두와 3타 차 골프 -0001.11.30 687
20894 가을 남자의 귀환…'역전포' 키움 송성문, 'PO 문'을 열다 야구 -0001.11.30 508
20893 [프로배구 전적] 22일 농구&배구 -0001.11.30 483
20892 [프로농구 원주전적] DB 81-71 kt 농구&배구 -0001.11.30 465
20891 [프로농구 대구전적] SK 105-90 한국가스공사 농구&배구 -0001.11.30 434
20890 지난 시즌 전력 그대로…현대건설, 배구 개막전서 도로공사 완파 농구&배구 -0001.11.30 441
20889 '닥터 K' 안우진, 준PO 통산 최다 탈삼진 신기록 야구 -0001.11.30 508
20888 '닥터 K' 안우진, 준PO 통산 최다 탈삼진 신기록(종합) 야구 -0001.11.30 494
20887 '요키치 트리플더블' NBA 덴버, 골든스테이트 꺾고 시즌 첫 승 농구&배구 -0001.11.30 457
20886 한국 23세 이하 야구대표팀,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 야구 -0001.11.30 498
20885 V리그 3년 만에 100% 관중으로 개막…한선수, 커피 2천 잔 선물 농구&배구 -0001.11.30 387
20884 'V리그 개막' 대한항공·KB손보 "잘 준비했다…좋은 결과 기대" 농구&배구 -0001.11.30 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