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채종범·손민한·용덕한·김태룡 코치와 작별

프로야구 NC, 채종범·손민한·용덕한·김태룡 코치와 작별

링크핫 0 551 -0001.11.30 00:00
NC 다이노스 선수단
NC 다이노스 선수단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올 시즌 아쉽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코치진 구성에 변화를 줬다.

NC 구단은 25일 "채종범 타격 코치, 손민한 투수코치, 용덕한 코치, 김태룡 2군 수비 코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NC는 투수, 타격, 배터리, 수비 등 각 분야 지도자를 새로 선임할 계획이다.

NC는 올 시즌 각종 악재가 잇따르며 하위권에 머물다가 강인권 감독 대행 체제에서 팀을 빠르게 수습한 뒤 팀 성적을 끌어올렸다.

6위로 정규시즌을 마친 NC는 강인권 대행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하며 발 빠르게 내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1447 김은중호 U-19 축구대표팀, 우즈베키스탄과 2연전 위해 출국 축구 -0001.11.30 653
21446 [한반도의 오늘] '북한판 K리그' 축구연맹전…여자부, 남자부보다 출전팀 많아 축구 -0001.11.30 586
21445 황인태 심판, NBA 정규리그서도 한국인 최초로 휘슬 농구&배구 -0001.11.30 426
21444 PGA 버뮤다 챔피언십 제패 파워, 세계랭킹 32위 골프 -0001.11.30 690
21443 [이태원 참사] 한국시리즈 출정식도 차분히…"깊은 애도·위로" 야구 -0001.11.30 490
21442 푸이그의 공약 "세 번째 도전…우승하면 미국에 선수단 초청" 야구 -0001.11.30 524
21441 SSG는 뒷문, 키움은 앞문 고민…약점 안고 치르는 KS 야구 -0001.11.30 467
21440 프로야구 선수협회, KBO에 2군 FA 제도 보완책 촉구 야구 -0001.11.30 463
21439 SSG 김광현 vs 키움 안우진 좌·우완 에이스, KS 1차전 정면충돌 야구 -0001.11.30 490
21438 NBA 레이커스, 개막 5연패 뒤 첫 승리…빅3 다 터졌다 농구&배구 -0001.11.30 428
21437 SSG 김광현 vs 키움 안우진 좌·우완 에이스, KS 1차전 정면충돌(종합) 야구 -0001.11.30 482
21436 'MLB 주전 유격수' 김하성, 내달 2일 귀국…휴식 후 개인훈련 야구 -0001.11.30 488
21435 '감비아 마법사' 바로우, 전북 '명가의 자존심' 지켰다 축구 -0001.11.30 671
21434 이치로, 친정 오릭스 일본시리즈 우승에 "26년전 뜨거움 일깨워" 야구 -0001.11.30 498
21433 [프로농구전망대] '2강'으로 꼽혔던 SK 9위·kt 10위 '하위권 이변' 농구&배구 -0001.11.30 399